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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LTER

Zelter

한국어 미지원
₩10,75021,500
-50%●리뷰 70%
할인 종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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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점별 현재 가격 · 가장 싼 순
2개 상점
2026.07.21 02:24 KST 기준
  • Steam
    -50%
    ₩21,500₩10,750
  • Epic Game Store
    ₩20,400
    최저 ₩10,200

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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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0개월 데이터

  • 전 상점 최저가
  • Steam 공식 세일
  • Epic Game Store
  • Steam

한국어 유저 리뷰

대체로 부정적 · 한국어 리뷰 376개
37% 긍정 · 63% 부정
추천
유용함
48
기록 시점 플레이 · 8.5시간2022.10.29 작성

[[ 가격 ]] □ 정가 줘도 좋음 ■ 20% 세일까지 존버 □ 50% 세일까지 존버 □ 70% 이상 세일까지 존버 □ 80% 이상 세일까지 존버 □ 무료 [[ 그래픽 ]] □ 황홀함 □ 멋있고 개성 있음 ■ 개성 있음 □ 괜찮음 □ 못 봐줄 수준은 아님 □ 불편함 □ 눈을 가리고 싶어짐 [[ 사운드 ]] □ 기저귀 갈아야 됨 □ 너무 좋아! □ 찰짐 □ 알맞음 ■ 괜찮음 □ 싫증남 □ 구림 □ 고막을 찢고 싶음 [[ 인터페이스 ]] □ 게임이 엄청 잘챙겨줌 □ 유저 친화적 □ 크게 불편하지 않음 ■ 약간 귀찮음 □ 비효율적이고 답답함 □ 플레이 자체가 노동 [[ 사양 ]] □ 할머니댁 컴퓨터 ■ 노트북 □ 보급형 컴퓨터 □ 적당한 컴퓨터 □ 고사양 컴퓨터 □ 초고사양 컴퓨터 [[ 한글화 ]] □ 번역이 원본을 뛰어넘음 ■ 제대로 한글화가 되어있음 □ 한글화가 되어있는데 애매함 □ 유저 한글화가 되어있음 □ 유저 한글화가 되어있는데 애매함 □ 비한글화지만 지장 없음 □ 비한글화로 플레이가 어려움 [[ DLC ]] □ 없음 □ 캐릭터 꾸밈 컨텐츠나 가벼운 추가 컨텐츠(무기, 아이템, 추가 임무)를 구매할 수 있음 ■ 아트북, 사운드트랙 등등 □ 확장판 수준의 컨텐츠 추가 DLC가 하나 혹은 몇 개 있음 □ 컨텐츠의 대부분을 DLC로 발매함 □ DLC를 구매하지 않으면 게임 플레이에 지장이 있음 [[ 모드 ]] □ 모드가 이 게임의 핵심 □ 다양하고 종류가 많음 □ 비공식 추가 컨텐츠 모드들이 있음 □ 텍스처 개선 및 커스텀 스킨 추가 가능 ■ 모드 설치 불가능 / 모드 제작자 없음 [[ 난이도 ]] □ 손가락 몇 개 없어도 가능 □ 켠김에 왕까지 문제 없음 □ 난이도를 줄이는 방법이 있음 ■ 적응되면 할 만함 □ 고인물 게임 □ 사람이 할 짓이 아님 [[ 스토리 ]] □ 소름 돋음 □ 튼튼하고 독창적임 □ 튼튼함 □ 평범하지만 개성있음 □ 무난함 ■ 무난하지만 엉성함 □ 부실함 [[ 레벨 디자인 ]] □ 레벨 디자인 교과서 □ 독보적임 □ 참신함 □ 나쁘지않음 ■ 허술함 □ 부조리함 □ 한숨이 절로 나옴 [[ 플레이타임 ]] □ 1000시간 이상 □ 100시간 이상 □ 50시간 이상 □ 30시간 이상 □ 10시간 이상 □ 5시간 가량 □ 1시간 이하 ■<개인 및 팀원 재량> [[ 버그 ]] □ 전혀 없음 □ 딱히 못 봄 □ 1~2개 있음 ■ 자주 보임 □ 꽤 있는데 심한 수준은 아님 □ 꽤 많음 □ 플레이 불가 수준 □ 게임 자체가 버그 덩어리 [[ 몰입도 ]] □ 정신을 차리고 보니 다음날 □ 시간이 너무 잘 감 □ 빠져듬 ■ 적당함 □ 집중이 안 됨 □ 합법 고문 [[ 중독성 ]] □ 일상생활이 안 됨 □ 다른 일을 하다가도 생각이 남 ■ 가끔씩 하고 싶음 □ 엔딩 본 이후로 안하게 됨 □ 이런 게임이 있었나..? [[ 노가다 ]] □ 필요 없음 □ 적당히 파밍하고 가도됨 □ 필수는 아니지만 노가다를 하면 게임이 편해짐 ■ 노가다를 해야 해금되는 요소가 있음 □ 게임 내의 불편한 점을 해소하려면 노가다를 해야함 □ 노가다를 여러가지 해야 됨 □ 노가다를 하지 않으면 아예 진행이 안 됨 [[ 게임성 ]] □ 완벽에 가까움 □ 정교함 □ 쫄깃함 □ 적절함 ■ 부족함 □ 지루함 □ 게임이 아님 구매하실꺼면 세일 좀더 쌔게할때 사서 묵혀두는걸 추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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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록 시점 플레이 · 18.1시간2022.09.23 작성

2022 9월 23일 기준 할만하네요. 근데 트레일러에서 보인거처럼 npc가 문닫아주고 이런건 없고 전체적으로 아직 미완성이라고 여겨집니다. 커다란 목표도 없고 큰 이벤트도 없는게 할게 빨리 떨어지는 1인용 셉투다 랄까.. 기지건설은 딱히 의미 없으며 오로지 재료,장비 제작으로써만 의미가 있었습니다. 뭐 그래도 그래픽이나 파밍 방식이 맘에 들어서 재밌게는 했습니다. 아래는 이 게임하면서 아무도 알려주지 않아 스스로 알아낸 팁들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구리는 보이는 족족히 캐두십쇼. 암상인이 안팔아서 가치가 높습니다. - 농작물은 다자란후 일정시간 이상 수확하지 않으면 시들어버립니다. - 밤에 헬리콥터 부르는건 추천하지 않습니다. 기분탓인지는 모르갰는데 밤에 훨씬더 많이 좀비가 몰려드는 느낌이였어요 - 암상인이 팔고있는 물품 중 철광석,플라스틱 같은 재료는 재고량 표기가 7/7 이라고 되있어서 햇갈릴수 있는데 한번 살때마다 20개씩 총 140개를 살수 있습니다. 그러니 돈좀 모이는 단계다 싶으면 노가다 하지말고 암상인 한태 가서 사오시는걸 추천합니다. - 암상인이 팔고 물품중 장비,옷 뽑기는 사실 물품이 상점에 올라온 순간부터 고정됩니다. 그러니 세이브 로드 해봐야 계속 똑같은거 나와요 - 암상인이 팔고 있는 물품은 날자가 넘어가는 새벽 12시(00:00)에 랜덤으로 바뀝니다. 이를 이용해 암상인 바로 옆에 탠트나 침대깔고 밤 11시55분쯤에 세이브 한뒤 12시 지나자마자 물품 까보는걸로 원하는 장비 나올때까지 리셋노가다 할수있습니다. - 구출해준 생존자가 감염됫다면 시간이 지날수록 감염율이 오르는데 100이 되면 좀비가 되서 집 다박살내니 감염된거 확인되면 핼기 태워 보냅시다. 스스로 약찾아 먹는지는 약아까워서 실험 안해봣어요. - 영입한 동료도 감염되는데 회복시키려 감염회복약 넣어놔도 일정 수치이상(80%)될때까지 안먹습니다. 그러니 동료인벤에 회복약 짱박아두고 잊어버리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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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록 시점 플레이 · 34.9시간2023.06.14 작성

[26/3월 기준 현재] 꽃나무나 화단에 약초 있다는 꿀팁, 다 부숴버리셈. 드론으로 오는 것에 약품 있으니 가능한 챙기고, 하얀 약초도 도움 됨.원거리 무기는 필수,약초가 생명줄; 3일 버티면 어찌저찌 수급 되더라. 기본 집 터는 화단 털면 개꿀이고,약초 다시 어디선가 땅에서 자라니까 잘 살피고.. [과거] 나무도 언젠간은 동날텐데 나뭇가지 떨어지는거 다시 생기면 안되나요? 발전기는 따로 못 만드나? 그리구.. 난이도 조절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튜토에 약초로 해독약이나 저항력? 올려주는 약 제작하는 튜토도 생기면은 덜 해메일 것 같구요.. 전기랑 수도 거기에 왜 그렇게 강화 좀비가 많은 건지.. 거기서 4~5번 죽고 다시하려니까 갑자기 막막해져서 못하겠고 난이도 조절두 일꾼 일시키는 거랑 같이 빨리 나와주면 좋겠어요... 진짜... 내겐 너무 어려운 게임입니다... 그래두.. 재밌어! 어렵지만... 그래도 농사랑(작물이 더 많아지면 좋겠어요 고구마라도.. 당근도 좋고...구황작물 안되려나...) 재료도 모으고 총도 만들어서 동물도 사냥하고 일꾼 일만 시킬 수 있으면 저엉말~ 행복할 듯 밥만 축내고... 일은 안하고... 빨리 업대이트했으면... 좀비 몰려오면 감당 불가능 할것 같아서 보내지도 못하고.... 가끔 정신 빼놓고 플레이하다가 자진 역 좀비 레이드 만들어 버리는 나 자신... 진짜.. 달리기가 예전보다 느려진건지 좀비가 빨라진건지... 넘모 힘들어... 재밌는데 힘들어.. 근데 또 플레이는 하고싶고.. 진짜 템모으기만 열심히 하고싶은데.. 좀비 너무 미워! 약초 재배는 왜 불가능 인가요? 노란 약초가 나올때는 빨간 약초가 빨간 약초가 나올때는 노란 약초가 부족한데 이거 정상인가요? 제발 약초가 너무 없어서 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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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록 시점 플레이 · 2.5시간2024.06.29 작성

(주의, 게임 망했음 추가 업데이트 없음 게임은 재미있음) 다소 현실적인 좀비 아포칼립스를 경험하게 만드는 생존 제작형 로그라이크 게임 여느 날과 같이 평범하던 하루 속에서 갑작스럽게 나타난 좀비 좀비들은 사람들을 공격했고, 참혹하게도 살해당한 사람들은 다시금 좀비로 꺠어나 살아있는 이들을 향해 무차별적인 공격성을 내보였다. 좀비 사태가 벌어진 도시, 정부는 황급히 도시를 폐쇄하고. 생존자 구출 대책을 세운다. 그것은 바로 생존자들을 무사히 안전지대로 데려올 '가이드'들을 폐쇄 지대로 보내는 것. 가족, 친구, 연인을 잃은 슬픔을 품에 안은 이들이 혹시나 하는 기대에, 그리고 자신과 같은 슬픔을 막기 위해 남은 생존자들을 구출하기 위해 좀비들이 가득한 폐쇄 지대로 뛰어들었다. 그리고 당신 또한... 라는게 메인 스토리이다. 이 게임의 무서운 점 중 하나는 꽤나 현실적으로 느껴지는 부분들이 하나씩 있다는 점일까. 여타 좀비 게임들에서 나오듯 수백에서 수천마리의 좀비가 주인공을 향해 내달리거나 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저 골목길에 있는 단 한마리의 일반 좀비 때문에 나는 먼 거리를 돌아서 회피해 가야한다. 보급품을 빨리 찾지 못하면 그곳에서 얻을 수 있는건 썩어버린 음식물 쓰레기, 배가 고프고 목이 마르면 움직이는 것이 너무 힘들다. 허기와 탈수가 심해지면 순식간에 쓰러져버린다. 구출한 생존자들 또한 배가 고프고 목이 마르며, 이들 또한 생명을 지켜주지 않으면 좀비로 되살아나버리고 만다. 좀비들은 몹시 공격적이다. 그저 소리가 들리는 것 만으로도 그쪽으로 다가간다. 만약 인간과 자신의 사이에 무언가 막고 있다면 거리낌없이 부숴버리고 달려들 것이다. 아무리 체력을 회복시켜도, 감염 수치가 점점 올라간다면 끝내 감염자가 되어버리고 만다... 이 몇 안되는 요소가 플레이를 하는 내내 긴장하게 만들고 힘들게 만들었다. 처음 게임을 시작했을때에는 불과 일반 좀비 단 세 마리에 의해 사망하게 되었다니, 말이 되는가. 참고로 지금도 나는 일반 근접 좀비는 근접에서 상대 절대 안한다. 특수 능력 없으면, 일반 좀비 잡는데 원거리 무기로 십 몇초 걸리고, 한 대도 안 맞고 근접으로 싸우는 법 따위 아직도 모른다. 일반 좀비가 둘 이상이면 최대한 빠르게 도망친다. 작은 야구 방망이 하나로 수백 수천의 좀비떼 대가리를 으스러뜨리는 여타 게임들과는 확연히 다르다. 다른 게임에서야 플레이어는 그저 체력 회복 붕대만 있으면 무한정 깨물리고 할퀴어져도 람보마냥 날뛸 수 있지만, 이곳에서는 다르다. 붕대나 기타 아이템을 통해 체력을 회복시키더라도 감염은 진행되며, 감염 수치를 막기 위해서는 특별한 아이템을 사용할 필요가 있다. 구체적으로는 특수 약초를 통해 배합한 약물, 혹은 군이 드론으로 보급한 특수 상자에서 얻는 임시 치료제 등이 있다. 심지어 감염 상태에서는 꾸준히 감염 수치가 상승하기 때문에 어느 시점부터는 꾸준히 감염 억제제를 섭취해야 한다. (감염 수치가 일정시간 상승하지 않는 아이템) 또 밤이 되면 좀비들의 위험성은 더더욱 높아진다. 간신히 플레이어가 확인 가능한 위치에서 좀비들은 소음을 확인하고 움직이기 시작하며, 그보다 조금 더 다가온 시점에서 인간의 위치를 인지하고 즉시 내달리기 시작한다. 만약 플레이어가 배가 고프거나 목이 마른 상태라면, 구르거나 달릴 수 없기 때문에 지극히 위험한 상태에 놓이게 되며 기지 바깥의 밤은 지극히 끔찍할 정도로 위험해진다. 만약 체력이 낮은 상태라면 더더욱, 눈 앞을 가리는 핏자국 탓에 좀비의 위치가 제대로 확인되지 않는다. 플레이어는 생존자들을 구출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지만, 주변의 자원을 그러모아 본인의 안전을 확인하고 생존자들이 아직 살아있는 동안 그들을 구출해 함께 탈출을 하는 것이 몹시 중요할 것이다. 아쉬운 점 딱 세 개를 손꼽자면, 상자가 여러개 연속해 위치하면 상자를 여는게 힘들다는 점과 좀비나 주인공의 공격 범위 인식이 다소 아쉽다는 점 그리고 업적 시스템이 아직 없다는 점 정도 그리고 느낌이지만, 날이 갈수록 좀비들의 수가 늘어나고 있다. 외곽 지대로 나아가면 더욱 위협적인 좀비들이 늘어난다. 말 그대로 생존을 위협받고 있다. 또한 이따금 나타나는 특수 이벤트 또한 골머리를 썩게 만든다. ----- 게임사는 이미 게임을 포기한지 오래고, 소식을 보면 업데이트를 오랫동안 하지 않았음. 동시에 스팀 내에 Zelter:surviver 라는 이름으로 동일한 게임을 올리려고 준비중임. 사람들 의견으로는 그 쪽이 본 게임이고 이쪽은 테스트라는 이야기도 있음. 아쉽다... 게임 자체는 정말 재밌고 흥미로웠음. 꾸준히 업데이트 하고 사람 모아서 소문만 잘 내고 크기 좀 열심히 키웠으면, 자리 탄탄히 잡았을거 같은데 너무 아쉬움.. 사실 컨텐츠도 아쉬운 것들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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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함
2
기록 시점 플레이 · 4.3시간2022.08.08 작성

재미가 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