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다고 해야할지 나쁘다고 해야할지 애매한 게임. -장점- 캠페인 형식의 싱글플레이 가능 입맛대로 장비를 커스터마이징 가능 나름 물리력 있음 정도? -------------------(업데이트 이전 문제. 해결될 것으로 보임)---------------------- -단점- 상당히 단순하고 멍청한 AI (마치 개리모드에서 NPC들이 서있다 사격하다 서있다 사격하다 이런꼴) 작은 화기류(UMP)는 전방 그립잡기조차 매우 힘듬(잡으려 치면 옆에 달아놓은 레이저나 탄창을 잡아 빼게되버림) 전방그립 잡기가 이상하리 힘이듬(+장전후 잡으려고 하면 바로 안잡힘) 적은 쉽게 죽는편이 아니고 또한 물량공새가 어마어마함 ------------------------------------------------------------------------------------------------- 파블로브나 컨트렉터보다 상당히 총기 조작성과 컨트롤러 조작성은 상당히 개판이지만 봇들과 팀데스매치 및 데스매치가 아닌 목적을 갖고 진행하는 캠페인이라는 점이 이 게임의 장점인거 같다. 하지만 NPC들의 수준이 개판이라 단순 서기, 뛰기, 쏘기 3단계의 에니메이션을 지닌것 처럼 느껴지고 가끔 먼곳에 적 NPC가 끼여 진행 자체가 불가능해 지는 경우도 있다. 총기튜닝은 입맛대로라고 하지만 총기도 몇 없고 4분정도 이것저것 붙혀보면 그게 전부이고 갯수도 많지않고 그저 그렇다. 확대 배율 조준경은 이상하리만큼 위에 언급한 두 게임보다 보기가 어렵고 잘 안맞는 느낌도 든다. 이래저래 느껴보기론 단점이 많지만 얼리 엑세스란걸 감안하면 언젠가 고쳐질거라 믿어본다. --------------------------------------------(추가)--------------------------------------------- (+) 개발자가 접촉해 왔는데 위에 적은 불편한 부분에 대해 듣고 이해를 했으며 이 부분에 대해 3월 업데이트경에 수정을 해 준다고 약속을 했다. 비록 나라가 다르지만 불편한점에 대해 유저와 소통하고 수정해 나가겠다고 하는걸 봐선 여타 게임과 뒤지지 않을 좋은 게임이 될 것이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