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 전체 딜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 전체 딜
ZERO ESCAPE: THE N

Zero Escape: The Nonary Games

한국어 미지원
₩6,20031,000
-80%●리뷰 70%
할인 종료 · ⏱--:--:--

구매

상점별 현재 가격 · 가장 싼 순
1개 상점
2026.06.05 12:15 KST 기준
  • Steam
    -80%
    ₩31,000₩6,200
    최저 ₩3,100

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최근 2년
역대 최저
₩3,100

현재 -80% 할인 중 — 역대 최저보다 높습니다.

최근 18개월 동안 16번 할인 · 평균 할인폭 79% · 역대 최저가 ₩3,100 (2025년 1월)

  • 전 상점 최저가
  • Steam 공식 세일
  • Steam

한국어 유저 리뷰

매우 긍정적 · 한국어 리뷰 147개
86% 긍정 · 14% 부정
추천
유용함
14
기록 시점 플레이 · 38.8시간2025.06.01 작성

'극한탈출 9시간 9명 9의 문(2009, NDS)'와 '극한탈출 ADV 선인 사망입니다(2012, 3DS)'의 리마스터 합본. 모처에 갇힌 사람들이 데스 게임을 강제로 플레이하는 이야기로 방탈출+노벨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태생적으로 그래픽의 한계가 있고, 여러 루트를 반복하며 진상을 밝혀 가는 과정의 템포도 지루해 아쉽습니다(특히 선인사망이 좀...). 그래도 다양한 테마의 방탈출이 흥미로우며, 진엔딩에 도달하기까지 시나리오의 몰입도가 상당해 플레이 동력이 돼 주네요. 오버테크놀로지나 초능력 같은 게 등장하니 특수설정 미스터리로 볼 수 있겠습니다. 그밖에 유명 성우들의 연기, 플로우 차트 시스템, 유저 한글패치, 충실한 가이드도 플러스 요소입니다. 할인할 때는 80~90%까지 가니 가성비 역시 빵빵합니다. 방탈출과 노벨 장르와 양자역학에 관심이 있고 그래픽보다 내용 중시파라면 추천. 스팀 큐레이터 : INSTALLING NOTHING

추천
유용함
10
기록 시점 플레이 · 249시간2025.08.17 작성

말장난 때문에 한패 작업 힘들었음 1편도 힘들었고 2편도 힘들었음 우치코시는 말장난 좀 적당히 넣어주세요.

추천
유용함
8
기록 시점 플레이 · 52.7시간2025.01.25 작성

<극한탈출 9시간 9명 9의 문> 과 <극한탈출 ADV 선인 사망입니다> 의 합본. 둘 다 방탈출은 그럭저럭 할 만했고, 수학 과학이 활용되는 퍼즐이 많은데 (대부분은 설명해줍니다) 등장인물들 하는 이야기 들어보면 어떻게 그런 것까지 아는 거야? 싶을 때가 많습니다. 방탈출보다도 스토리가 정말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나아가기 때문에 플레이할 수록 진상이 궁금해져서 어떻게든 끝까지 보게 된다는 매력이 있었네요. 노나리 게임의 시스템이나, 선인사망에 나오는 특정 기믹이 꽤 감탄스러웠습니다. 다소 과하다 싶은 설정도 있지만 끄덕끄덕 하다보면 꽤 그럴듯한 스토리의 줄기가 재밌습니다. 아무데서나 못 볼 이야기인 건 확실해요. 추천합니다. ~플레이 시 유의~ 스토리가 이어지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999 -> 선인사망 순으로 플레이하는 게 좋습니다. 999는 다회차에 노가다가 조금 필요합니다. 선인사망은 관련 기능이 있어 분기 재선택이 쉬워요. 또한 다른 루트여도 이전에 본 적 있는 대사는 스킵이 되니까 메뉴에서 스킵 눌러보시길 (스킵 중에 못 본 대사 있으면 자동으로 멈춰줍니다) 현재 둘 다 한글패치가 존재합니다. 다만 패치도 따로이니 999 패치 -> 999 플레이 ->선인사망 패치 -> 선인사망 플레이 순으로 하시면 될 듯

추천
유용함
9
기록 시점 플레이 · 113시간2025.11.26 작성

1, 2편 모두 우선 한글화에 힘 써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한글화는 큰 오타나 거슬리는 부분이 없이 좋습니다 본편은 1편, 2편 합본이며, 3편은 Zero Escape: Zero Time Dilemma인데, 별도로 구매하셔야 합니다 아쉽지만 1편 2편 각각 따로 한글 패치를 해야합니다 1편 : 극한탈출 999 https://blog.naver.com/zkdldk95/222229253618 2편 : 극한탈출 ADV 선인사망 https://othellosyndrome-dreaming.tistory.com/11 ■ 1편 : 극한탈출 999 퍼즐 난이도는 초반부 감을 익히는 타이밍만 넘어가면, 차근차근 풀릴 정도입니다 메모지에 직접 메모 해가면서 플레이 하니 몰입도도 오르고, 퍼즐 풀기에도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중간중간 꽤 공들여서 스토리를 만든 흔적들이 보여 재미도 배가 됩니다 멀티 엔딩을 위한 다회차 플레이가 강요되는데, 궁금한 것을 해결하는 의미도 좋았지만 지루해지는건 어쩔 수 없네요 하지만 큰 의문없이 떡밥이 회수되고, 스토리가 마무리 되는 점이 좋았습니다. 멀티 엔딩 루트나 퍼즐에 막히는 분들은 아래 가이드를 참조하세요(크롬이나 엣지에 붙여놓고, 한글로 번역해서 보세요) 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2462042210 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3021657076 ■ 2편 : 극한탈출 ADV 선인사망 극한탈출 999를 먼저 플레이 했다면 조금 더 쉽게 느껴집니다. 다만 굳이굳이 잔이나 비커 안의 내용물을 버리는 등의 반복적이고 귀찮은 행동들이 있네요 플레이 초반에는 극한탈출999의 스토리가 더 좋은 것 같았으나, 후반부에는 둘 다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팬데믹을 직접 겪어본지라 공감가는 상황이나 연출도 있었구요 다회차 플레이를 할 때도 극한탈출999처럼 퍼즐을 반복하지 않는 점도 좋았어요. 멀티 엔딩 루트나 퍼즐에 막히는 분들은 아래 가이드를 참조하세요(크롬이나 엣지에 붙여놓고, 한글로 번역해서 보세요) 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894757805

추천
유용함
7
기록 시점 플레이 · 34.5시간2024.09.13 작성

이 게임은 극한탈출 999와 극한탈출 ADV 선인사망이 같이 들어있는 게임입니다. 작성 시점 이전까지는 999만 한글패치가 있었지만, 2024년 9월 시점에 선인사망도 한글패치가 공개되었습니다. 마참내 선인사망까지 한글패치가 나와서 끝까지 이 게임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두 게임이 한꺼번에 패치된 것이 아니라 따로따로 패치가 되어있는 듯 하니 999 한패를 하고 엔딩을 본 다음 선인사망 한패를 해야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극한탈출 999는 제 기준 플레이타임이 11시간 정도 되었습니다. 몇 년 전에 플레이한 탓에 세세한 부분은 잘 기억은 안 나지만 리뷰를 해보자면... 분기가 다양하고 플로우차트라는 시스템 덕에 그 분기를 체험하는 데 있어 편의성이 뛰어난 것은 좋았네요. 탈출 난이도는 그럭저럭 할 만한 수준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다만 숫자놀음을 하는 퍼즐이 좀 있어서 머리가 아플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극한탈출 999는 한글 패치가 된 지 오래된 게임이라 한글로 검색해도 막히는 부분의 답을 찾는 게 어렵지 않을 겁니다. 스토리도 매우 흥미롭고 모난 부분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엔딩도 여러 개 있어 보는 맛이 있구요. 기억 나는 것이 많지는 않지만 꽤 재밌게 했던 게임이었습니다. 극한탈출 ADV 선인사망은 플레이타임이 23시간 정도 걸렸네요. 일단 2012년에 3ds로 나왔던 게임을 포팅한 오래된 게임이라는 것 때문에 생기는 어쩔 수 없는 아쉬움이 몇몇 있습니다. 첫 번째로는 등장인물이 2D 일러스트가 아니라 다소 아쉬운 수준의 3D 모델로 묘사된다는 점입니다. 전작의 일러스트 수준을 기대하고 시작한만큼 아쉬웠습니다. 두 번째로 플레이 템포가 전작보다 다소 늘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작중에서 이리저리 이동하는 장면, 문이 열리는 장면, 현재 있는 장소를 살펴보는 장면이 정말 많이 나오는데, 어지간하면 빨리 넘기기가 안됩니다. 하나하나 다 보고 있으니 조금 늘어지더군요. 탈출 파트에서 시선 이동도 정해진 각도로만 움직여서 조금 답답했구요. 극한탈출 999에서도 이랬는지는 잘 기억이 안 나지만, 이런 점도 좀 거슬리는 점이었습니다. 세 번째로 탈출 파트에서 시점 전환이 fps처럼 빠르지도 않고 뭔가 조사를 할려면 대부분 조사할 것이 있는 지역을 클릭해서 확대한 다음 진짜로 조사하고 싶었던 부분을 클릭해야해서 다소 불편했습니다. 뭐 근데 처음부터 뜯어고친 게 아니라 2012년에 휴대용 게임기에 낸 게임을 포팅한 작품이니 어쩔 수 없는 부분이죠. 노벨 파트는 흥미로운 주제와 설정으로 스토리를 이끌어나가서 몰입이 잘 되어 좋았습니다. 극한탈출 999에 비해 분기도 무지하게 많아서 분기를 전부 먹어보려면 꽤 시간이 걸립니다. 다만 아쉬운 건 결말 부분이었습니다. 작중에서 정말 중요시되는 건 전부 알려주고 끝났지만 끝끝내 명확하게 밝히지 않고 후속작으로 넘긴 부분도 있어서 완성되지 않은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물론 후속작이 스팀에 있기는 합니다만, 그걸 지금 시점에서 하려면 외국어의 압박을 견뎌야합니다. 슬프네요. 탈출 파트의 경우 퍼즐 난이도는 많이 어렵지도 않고 억지스러운 면도 거의 없어서 나름 할 맛이 납니다. 하지만 조사 파트의 조작감 때문에 아이템 놓치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진행이 막히기도 하고, 또 퍼즐을 풀기 위한 접근법을 떠올리기 어려울 때가 종종 있습니다. 모든 컨텐츠를 퍼먹고 싶다면 거의 모든 방마다 있는 비밀번호를 주는 퍼즐을 2가지 방식으로 풀어야하므로 이 접근법의 난해함이 더 잘 와닿을 겁니다. 이 부분은 A little to the Left가 생각이 나더군요. 사실 뭐 퍼즐 푸는 데 답이 여러 개면 나쁠 건 없긴 합니다. 뭐 아이템을 빼먹었는데 어디서 빼먹었는지 감이 안 잡힌다거나, 퍼즐의 접근법을 아예 모르겠다거나, 아니면 탈출에는 흥미가 없고 스토리를 보고 싶은 분도 분명 있을 겁니다. 그럴 땐 공략이 필요하죠. 근데 9월 시점 초~중반 시점에 하시는 분이면 한글 패치가 막 풀린 이후라서 한글로 검색하면 공략이 거의 없을 겁니다.(...) 그럴 때는 zero escape vlr xxx 이런 식으로 검색하면 극한탈출 전용 영문 위키가 나옵니다. 크롬 쓰시면 그냥 웹사이트 번역 기능만 켜도 볼만하니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다만 이 게임이 영문판 일문판 명칭이 다른 게 몇몇 있어서 일문판 명칭 그대로 xxx에 입력하면 잘 안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 때는 위키에서 직접 찾아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위키 특성상 스포가 이곳저곳 널려있으니 스포는 잘 피하시길 바랍니다. 이래저래 불만만 많고 주저리주저리 곁다리가 많아서 이 게임이 똥게임이라 그런건가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개강 시즌에 한글패치가 나왔음에도 추석까지 못 기다리고 잠을 줄이고 달려버린 게임입니다. 스파이크춘의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해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