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 아포칼립스를 다룬 FPS 생존게임 좀비(Zombi)입니다. 원래는 Wii U 기종 독점으로 나올 예정의 좀비 아포칼립스 게임이였으나 위유의 상태가 이 게임의 배경보다 더한 아포칼립스였기에 결국 위유를 내다버리고 PC 및 차세대 콘솔로 도망쳐나온 게임이며 게임 표지에서 특유의 모자를 쓴 영국 왕실근위병 좀비의 엄격 및 근엄하고 진지한 모습에서 볼 수 있듯 좀비 사태가 벌어진 영국의 런던을 주요 배경으로 삼은 게임입니다. 다만 영국인들이 좀비가 되어버려서 사람을 잡아먹기 위해 어슬렁거린다는 내용을 다루고 있지만 현실에서 영국인들은 인육보다 더한 걸 주식으로 삼는데다가 게임에서는 아무리 런던의 야외를 돌아다녀도 주인공의 폐기능이 망가지지 않는 모습을 보이는데 따라서 이 게임의 배경은 제작사들이 자처하는 세기말의 의도와는 다르게 스모그 현상이 사라지고 영국인의 식습관이 크게 발전한 영국의 이상향을 다루고 있는 것으로 추측되며 따라서 비록 재미는 없는 게임이지만 갱생의 여지와 답이 없는 FC 리버풀의 팬들을 제외한 영국인들의 정서발달에 큰 도움을 줄 게임으로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