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S나 상용 워게임 팬이라면 게임의 핵심을 즉시 파악할 수 있을 정도로 직관적입니다. 유닛 에디터는 여러모로 SPMBT를 떠올리게 하는데 실시간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는 이쪽이 훨씬 낫지요. 시간 배속을 쓴다면 중대급 전투 한 게임 돌리는데 20분 정도 소요됩니다.

Armored Brigade is a real-time tactical wargame, focusing on realism and playability. In Armored Brigade the Cold War has turned hot, and Europe is once again torn apart by conflict. An "Iron Curtain" divides the Western Powers gathered together under the NATO banner from the Soviet U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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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성 좋고 재미있는 워게임 특히 이러한 장르 중에서는 최고 점수를 받아도 좋은 그런 게임 입니다. 워게임 중에서 사실성을 갖추면서 비교적 간편하고 재미있는 게임을 찾기는 어렵습니다. 보통은 사실적이면 인터페이스와 그래픽이 열악한 경우가 많거든요. 사실성을 갖춘 2D 워게임 중에서 그래픽은 최상위권이며, 인터페이스도 편안한 편에 속합니다. 배울 것은 많지만, 게임을 하며 천천히 이해도를 높힐 수 있는 그런 류의 게임입니다.
아기자기하지만 하드코어한 워게임. 현장 지휘관의 애환을 절절히 느낄 수 있다. 장군님 제발 전차소대 하나만 더 보내주세요...
시뮬레이터를 팔고 앉았어...;;
클로즈 컴뱃의 향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