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의 볼륨이 좀 부족한 것 빼고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현재도 계속 기능이 추가되는 것 같으니 좀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한글 패치 있는 곳: https://minipol.tistory.com/entry/Before-We-Leave-%EB%B9%84%ED%8F%AC-%EC%9C%84-%EB%A6%AC%EB%B8%8C-%ED%95%9C%EA%B8%80-%ED%8C%A8%EC%B9%98

Before We Leave는 우주 한 자락에서 펼쳐지는 도시 건설 게임입니다. 문명을 재건하여 옛 문명을 되찾고 여러분만의 거주민을 육성하고 주변 환경을 가꾸세요. 배고픈 우주 고래를 피해 새로운 땅을 세우고 식물을 경작해 보세요.
현재 -75% 할인 중 — 가격 히스토리 누적 중입니다.
최근 18개월 데이터
게임의 볼륨이 좀 부족한 것 빼고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현재도 계속 기능이 추가되는 것 같으니 좀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한글 패치 있는 곳: https://minipol.tistory.com/entry/Before-We-Leave-%EB%B9%84%ED%8F%AC-%EC%9C%84-%EB%A6%AC%EB%B8%8C-%ED%95%9C%EA%B8%80-%ED%8C%A8%EC%B9%98
다른게임에 없는 특별함을 찾으러 오셨다면 실망할 것입니다. 그냥 많은걸 기대하지 마시고 하시면 됩니다. -장점 대기권이 있는지 없는지 모를 배경이 아름답기에 살짝 매료될 수 있습니다. 줌아웃하면 이것은 지구본처럼 하나의 조형물 처럼 느껴지지만... 줌인하여 보면 6각격자에 미니쉘마냥 옹기종기 모여있는 것이 없는것 뺴고 다 있다는고 주장하는 듯한 앙증맞음이 맛깔나게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단점 시각적 요소를 제외하자면 그닥 내세울만한 것은 없음. 캐릭터(일꾼)의 다리가 없음. 색깔놀이적인 컨텐츠가 있습니다. 따라서 반복적인것을 싫어하시는 분은 금방 지칠 수 있습니다. -200% 즐길수 있는 짜세. 한손에는 마우스를 잡고 다른 한손으로는 오리X 고래밥을 드시면서 느긋하게 플레이 하는것을 추천합니다.
Korean plz
시뮬레이션/매니지먼트보다 힐링 게임에 더 가까워 보입니다. 태그에 포스트 아포칼립스가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어디가... 섬의 발전 과정에서나 섬의 확장 등에서 반복적인 부분이 크게 재미를 느끼기 어려웠고 이걸 왜 이렇게 플레이 해야 하지 라는 의문이 드는 과정들이 꽤 있었습니다. 플레이 감성이 아기자기하고 피드백도 충실해서 게임을 계속 못 할 정도는 아닌데, 이후의 진행이 크게 기대가 안 되어 계속 하고 싶은 마음은 없어지는... 그런 게임입니다. 51대 49의 느낌으로 추천합니다. 스팀은 왜 중립 기어가 아직도 없는 걸까요
시티빌딩류 게임 좋아하는 사람에겐 숨겨진 띵작 비공식 한글화 퀄리티가 상당함 자원을 세세하게 관리하는 것이 베니쉬드나 산소미포함 느낌도 난다 재미있게 플레이하려면 대충 튜토리얼 배만드는데까지만 하고 세이브 버리고 다시하는게 낫다 브금, 개신남 그래픽, 이쁨 다른 건 몰라도 이 게임 하면 고래가 내 행성 한입 먹고 가는거는 한번 봐야됨 내 피와 땀이 맛있었냐 이샛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