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딴 새끼한테도 쪼는구나 ㅅㅂ 를 느낄수 있는 게임입니다

Bendy and the Ink Machine® is the first person puzzle action horror game that will forever ruin your childhood love of carto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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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딴 새끼한테도 쪼는구나 ㅅㅂ 를 느낄수 있는 게임입니다
전체적으로 봤을땐 재밌었습니다. 다만, 챕터 3~4가 제일 지루하고 재미없는 대사치는 구간입니다. 내용의 60% 정도가 다 대사입니다. 그리고 노가다가 챕터 3가 제일 많고 4가 그 다음입니다. 이것만 지나면 재미가 올라갑니다. 그리고 한국어가 없다는 것이 정말 최악이고 모든 영어를 다 본인의 지식수준으로 해석해야 스토리가 이해가 갑니다. 저는 이해가 별로 안갔다는... 또, 메인화면에서 저장 슬롯은 3개나 만들어놓고 메인스토리도 다 깨봤는데도 불구하고 챕터 2~?까지 다 해금이 안됩니다. 이건 진짜 최악입니다. 스팀 도전과제를 깨려고 하는데 이런 상황이 생기면 각각의 챕터마다 깨야하는 도전과제들이 있는데 이것들을 다시 처음부터 깨면서 달성해야합니다. ㅠㅠ 무튼 게임 자체는 추천할만합니다. 작성한 날짜 기준으로 밴디 시리즈 3가 나올 예정이라고 하니까 하는 것이 오히려 좋을듯합니다. 잉크로 만든 신선한 스토리 아주 칭찬합니다! :)
한글판이 없는게 아쉽
2017에도 있었던 '벤디와 잉크기계' 저는 평소 이 게임을 좋아했어요. 후속작이 나오고 또 후속작이 나오고 정말 말로 표현 할수 없이 기뻤지요. 제 평생 최고의 공포 게임입니다. 벤디는 제 어린시절을 책임져 주시고 많은 부분에서 저에게 그림의 '용기'를 주셨어요. 정말 재밌고 본 받을 부분이 많은 게임입니다 특유의 색감도 좋고 스토리도 좋고 모든 부분에서 저는 10점 만점에 10점을 드릴겁니다. bendy love
적당한 난이도. 중간쯤 지루한 챕터. 지나면 긴장감 100퍼. 재밌는 게임 / 스토리도 풍부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