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플레이때는 불편한 키설정과 조금 엉성한 조작감이 있어서 환불할려 하다가 참고 더 해보자 하고 플레이 해봤어요 하면 할수록 아트디자인에 빠짐 3인 개발인데 이정도로 잘만든겜은 없는거 같아요 게임에 진심인 개발자들이 만들어서 그런지 재밌게 했어요 그래도 3인개발이라 좀 부족한 부분이 많긴한데 지속적으로 패치도 하니까 괜찮은거 같아요. 팁: 마술사로 하면 재미는 조금 줄어들지만 쉽게 깰 수 있어요 동반자 필수

Explore the last remnants of civilization in this vast, unforgiving, and interconnected world. Learn what is left of its history. Discover pockets of natural life in the perpetually expanding Omnistructure. Lose yourself in a journey unlike any other. Find your purpose in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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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플레이때는 불편한 키설정과 조금 엉성한 조작감이 있어서 환불할려 하다가 참고 더 해보자 하고 플레이 해봤어요 하면 할수록 아트디자인에 빠짐 3인 개발인데 이정도로 잘만든겜은 없는거 같아요 게임에 진심인 개발자들이 만들어서 그런지 재밌게 했어요 그래도 3인개발이라 좀 부족한 부분이 많긴한데 지속적으로 패치도 하니까 괜찮은거 같아요. 팁: 마술사로 하면 재미는 조금 줄어들지만 쉽게 깰 수 있어요 동반자 필수
*한줄로 줄여서 써보자면... 언젠가 이 게임이 뒷심을 발휘해서라도 찾는 이들이 많아지길 바라는 응원을 보내본다! (인겜 분위기는 정말 환상적이니 취향이신분들 찍먹이라도 해봐요!!) 2025.4.12 도과완료겸 덧! 4월11일, 실 플레이 75여시간 4회차 뉴겜플, 하나 남았던 도과 완료를 마지막으로 여정을 끝냈다. (엑박나노패드로 플레이함.1회차의 플탐과 2,3,4회차 플탐이 비슷함.3-4회차는 테크트리를 탔는데 겜이 너무 쉬워져서 초반에 적응이 안됨ㅋ) 회차를 거듭할수록 아쉬운 부분이 도드라져 보이긴 하지만 출시 후 2년여동안 잠깐씩 들어왔다가 다시 봉인 시키고 드디어 엔딩을 보게된 나로선 뿌듯할뿐 ㅋ 대놓고 아쉬웠던건 브금인데.. 인겜 배경과 아우러지는 신시사이저 선율과 전자기타의 음향등 너무 좋았지만(정말 좋다!! 배경만큼이나 환상적이다!!!) 딱히 장소를 지정해두고 플레이 되는게 아닌것 같은 반복재생이 너무 아쉬웠고, 헤드폰을 끼고 플레이를 하면 몹들 사운드가... 옆에 있어도 앞에 있어도 뒤에 있어도 뒤에서 들린다...ㅠㅠ 맵 자체 모델링이 광활?해서 주로 몹을 한마리도 만나지 않고 달리게 되는 구간이 좀 있는데 나 같은 경우는 회차를 거듭해도 너무 멋있어서 구경 하고 스샷 찍느라 크게 불편한건 느끼지 못했으므로 이건 패스. 스팀펑크에 중세에 현대시설들의 에이지들이 융합 비슷하게 되어 설계? 디자인이 되어 있는데 이동 거리를 왜 이렇게 했을까 납득이 될 정도의 광활함이다. 로딩으로 바뀌는 맵 이외에는 가시거리도 괜찮은 편이라 꽤 멀리 있던 구조물이나 필드도 다 보인다. (타이밍만 맞다면 이무기 처럼 큰 뱀을 타고 링크처럼 한바퀴 돌 수 있는데... 이 뱀 자체의 몸뚱이가 너무 커서 시야 확보가 안됨 ㅠㅠ) 4회차까지 가야 하는 도과는 아니었지만 몰라서 숨차 죽고,,빠져서 죽고,,,(맞다... 도플갱어 도과로 향했던 도중 2번이나 실패해서 엔딩을 2번이나 더봄 ㅠㅠ) 게임출시때 너무 많은 비추천으로(예를 들자면, 플레이 캐릭터가 이동할때 손발이 같이 나갔다..오른손 오른발...왼손 왼발..이렇게...참고로 현재 오마쥬하라는 건가 싶을 정도로 똑같은 모델링의 적들이 있닼ㅋㅋ)나는 겜 분위기 하나만 보고 패치를 기다리면 환불하지 않고 존버!! 심지어 한패가 되어 있지않은데다 최근까지 복합적평가가 주였기에 울나라에서는 아직 아는 사람의 거의 없는듯 하지만(지금은 대체로 긍정적까지 올라가 있다..눈물나..ㅠㅠ) 개인적으로는 추천하고 싶다. 세일때 담아보는것도 괜츈할 정도로 이런 게임류의 분위기많 좋아한다면 적극 추천하고 싶다. 보스들 역시.. 정석대로 잡으려면 상당히 힘든 보스도 있지만 스탯과 직업,공략에 따라 엄청 쉬워질수도 있으니 참고! 그리고 정말.. 패치를 꾸준하게 한다. 처음 출시 그 게임이 맞나 싶을 정도로 해줌. 최근엔 필드에 미니보스도 추가해두고.. 원래 구성했던 게임하고는 많이 다르다고 한다.(꽤 많이 갈려나갔다고 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밌게 즐길 수 있었다. 나같은 경우 예구였는데도 불구하고 전혀 아깝지 않기에 조금 망설여 진다거나 이런 분위기의 게임이 취향이신 분들이라면 세일때 담아서 찍먹이라도 해보시라고 또 적극 추천해본다. 개인적으로 너무 재밌게 플레이를 해서 글이 또 길어지는 중...ㅠㅠ 마지막으로 개발자들에게 무한한 응원과 감사를 보내고 싶다!! ------------------------------------------------------------------------------------------------------- 2025.3.29 덧 정말 패치는 꾸준하게 하는듯!! 무빙도 꽤 자연스러워졌고, 엑박패드로 플레이 중인데 나름 손맛도 있는것!! 덕분에 드뎌 첫보스 클 ㅋ.ㅋ. 맵 자체가 정말 취향저격인데다 나름 숏컷 찾는 재미가 쏠쏠함 필드 잔몹도 꽤 호러다(순간이동 하는놈땜에 심쿵사 할뻔...) 그러므로 이제는 추천으로 평가수정 해본다!! (처음엔 정말 비추 눌러놓고, 설마설마 혹시나혹시나 꾸준한 패치를 기다리며 존버한 오늘의 내 자신 칭한해 ㅎㅅㅎ) 인게임 배경은 역시나 환상적이로군하^ㅅ^/ 참고로 딜 욕심 내면 골로감. 정말 골로감!!!! ------------------------------------------------------------------------------------------------------ 2024.6.3 덧 꾸준한 패치를 기다리다 올만에 접속했는데... 웬걸~~ 인터페이스. 모션. 조작감이 많이 좋아졌다. 엑박나노패드 사용중인데 인터페이스 엄청 편해짐!! 평소 즐겨하는 키설정으로 세팅하거나 고르면 된당!! 인게임 분위기는 역시나..정말 취향이라 넘 좋~!!! 금색나무 DLC엔딩후에 플레이 하러 오겠둥~ --------------------------------------------------------------------------- 아... 하이테크 디스토피아.. 넘 매력적이고 그 이상으로 인게임 분위기는 환상적이다! 라고 쓰고 줄줄이 몇십줄 더 썼다가 지운다.. 2인개발이라고 알고 있는데 너무 매우 아쉽다. 정말 매우 아쉽다. 꾸준한 패치로 완성되길 바라며 환불은 하지 않을 예정이지만 다크소울이나 엘든링을 생각하고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인데 평점이 왜 이따구야!! 라며 구매를 망설이고 있다면 절대 추천하지 않는다. 플레이할 케릭의 어정쩡한 무빙부터 모션, 타격감, 조작감.. 이것들로 인해 늦어도 5분안에 욕부터 지껄이게 될지도 모르겠다. 아무리 이 거지같은 환경에서 도전의식을 불태워보겠다!!하더라도 여타 소울류 게임과는 전혀 다른 화를 불러일으킬...(인어피이쓰!!!) 하지만 나처럼 이런 장르의 분위기를 너무나도, 정말 너무나도 애정한다면 일단 추천은 한다. 나는 개인적으로 게임의 완성도보다 인게임 분위기에 반해 추천을 눌러보겠다. 라고 썼는데 수정한다... 절대 추천하지 않는다아!!!!!!! 뜬금없지만 난 왜때문에 지금 영화 에일리언 시리즈 더 안나오나 궁금해진거지..!?!!??! 할많더않.. 그냥 가끔 스샷 찍으러나 들가야지... 와징차...첫보스 잡으신분 어케 잡으셨어요? 내가 지금 때리고 있는게 맞는거죠? 피하고 있는거 맞는거죠? 최소한의 공방이 이따구라면 스샷이고 뭐고 분위기고 뭐고!!!!!!!!!!!!!!!!!!!!!!!!!!!!!!!!!!!!!!!!! 절대 패드로는 하지 마세요. 키마에게 양보하시면 그나마 쾌적!!?!?!?
플스에서 150시간하고 뉴컴퓨터 기념 헤드샷빌드 해보기 위해 구매. 출시 처음엔 진행 불가의 개똥겜이었다고 하나, 현재는 많이 괜찮고 압도적인 인공 구조물이 지어 내는 분위기는 대체제가 없다. 영어가 가장 큰 관문이지만 사전 찾아가며 할 가치가 있었음
전투 시스템은 다소 투박하고, 레벨 디자인도 완성도가 높다고 보긴 어려움 몹 배치 역시 세심하게 설계됐다기보다는 어딘가 엉성하게 느껴질 때가 많음 스토리는 없는 수준이고 플레이타임도 아쉬움이 많이 남음.. 전체적으로 보면 흔히 말하는 “잘 만든 게임”의 기준에서는 분명 아쉬운 부분이 많은 작품임 그런데 이 게임은 그런 단점들을 전부 덮어버리는 단 하나의 강점이 있음 바로 맵이 주는 분위기, 그리고 메가스트럭처가 뿜어내는 압도적인 웅장함과 거대한 공포 끝없이 이어지는 구조물, 인간의 척도를 완전히 벗어난 스케일, 그리고 그 안에서 느껴지는 고독감과 불안감이 정말 일품임 단순히 배경이 멋지다는 수준이 아니라, ‘이 세계에 압도당하는 느낌’을 제대로 전달해주는 몇 안 되는 게임이라고 생각함 특히 진엔딩 조건 보스잡으러 가는 연출은 정말 전율을 느꼈음.. 취향맞으면 적극추천함
한패만 있었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