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에 나오는것처럼 동료와 같이 싸운다거나 하는 구성이 아예 없다. 트레일러를 너무 믿지 말것. 전투는 배트맨처럼 공격과 반격이지만 배트맨 처럼 보스가 나오는게 아니라 그냥 잡졸들이 더 많이 나오는 식이라서 좀 아쉽다. 전투자체는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어려워져서 재미있었다. 앞선 단점을 모두 덮을정도로 스토리와 그래픽이 아주 인상깊다. 각 챕터를 끝내면 선택지가 주어지고 다음 챕터로 넘어간다. 총 5개 챕터를 끝내면 엔딩을 볼수있는데 엔딩 종류만 수십가지이다. 엔딩을 보면 이야기를 조금씩 모을수있다. 모든 이야기(총 4개의 이야기)를 모으면 진엔딩을 볼수있는데 비슷한 맵을 계속 돌리지만 길이 여러갈래라 재탕하는 느낌을 적...게... 주긴 한다... 이건 단점에 넣었어야 했다. 어찌됐건 충분히 제 값을 한다. 그리고 분명한건 양놈들 퍼리 그리는 재주하난 끝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