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유용함
4
기록 시점 플레이 · 143시간2025.08.11 작성
진짜 그 시절 쇠 비린내 그윽하게 즐겼던 게임. 지금 하기엔 다른 게임에 비해 불편한 점도 많고, 게임성도 떨어지지만 게임하다 보면 그땐 그랬지 하면서 검정고무신 보는 맛이 느껴짐.

제 2차 세계 대전의 유럽 작전 지역에 배치된 생생한 추축국 대 연합군 팀플레이에 참전해보세요. 플레이어는 경기/돌격/중기병대, 스나이퍼 또는 기관총 사수의 역할을 맡고 각 역할에 맞는 당시 시대의 독특한 무기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게임 속의 다양한 미션은 주요 역사적인 작전을 기반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치열한 전투가 전개되는 가운데 플레이어들은 한 팀으로 단결하여 미션에 맞는 다양한 목적을 달성하고 전진해야 합니다.
진짜 그 시절 쇠 비린내 그윽하게 즐겼던 게임. 지금 하기엔 다른 게임에 비해 불편한 점도 많고, 게임성도 떨어지지만 게임하다 보면 그땐 그랬지 하면서 검정고무신 보는 맛이 느껴짐.
세계 2차대전을 다룬 밸브의 골드 소스 엔진을 쓴 FPS 게임이다. 그래픽은 다른 밸브 게임들처럼 고전게임이니까 기대할건 없고 주로 독일과 러시아의 서부전선 맵만 서버가 있다. 진영은 미육군과 독일군 두개의 진영 뿐이지만 나름 세계 2차대전 당시의 보병의 총들도 잘 표현되있고 어려운 총기감각의 현실고증도 잘되있으니 한번 해보는것을 추천한다.
타격감 엄청나고 엄청 재미있습니다 꼭 한번은 해보세요
북북건을 아는 사람만 이 게임을 평가할 자격이 있다
고대유물인 하프라이프 엔진을 사용하여 그래픽은 기대하지 마세요. 2차세계대전물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그래픽외에는 게임성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