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유용함
71
기록 시점 플레이 · 21.4시간2017.09.06 작성
소스 엔진으로 만든 FPS 게임 《데이 오브 디피트: 소스》다. 사람들이랑 안 해도 혼자서 도전과제 올클리어 가능하다. 그것 말고는 내가 여기서 느낀 게 없다.

Valve의 2차 세계대전 멀티플레이어 클래식 - 이제 Mac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소스 엔진으로 만든 FPS 게임 《데이 오브 디피트: 소스》다. 사람들이랑 안 해도 혼자서 도전과제 올클리어 가능하다. 그것 말고는 내가 여기서 느낀 게 없다.
똥개가 밭에서 응가한 구황작물 맛 나는 게임.
이 게임은 국공내전이 배경입니다!
오래전부터 하던 게임이라서 지금도 가끔가끔 플레이하면 좋은 게임 근데 지금은 한국섭은 전멸에 그나마 할만한 서버라면 미국쪽 서버인데 미국서버도 핑 할만합니다 거기서 하시면 될듯
세계 2차대전을 다룬 밸브의 FPS Day of Defeat의 후속작이다. 이 게임도 개인적으로 후속작이 나와주었으면 좋겠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