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개발자들이 리마스터 버전과 클래식 버전 중 선택할 수 있게 할 정도로, 리마스터 버전에 문제가 많습니다. 버그로 인해 게임 진행이 완전히 망가지는 경우에는 스팀 라이브러리 → 데이즈 곤 우클릭 → 속성 → 베타 → 베타 참여 → 데이즈 곤 클래식 선택 으로 설정한 뒤, 업데이트 후 플레이하시면 됩니다. 저는 세이브가 연동되었는데 다른 분들도 확인해 보세요.

전염병이 지나간 치명적인 상황의 미국을 탐험하며 싸우세요. 이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에서 부서진 길 위를 달리며 생존을 위해 싸우고 삶의 목적을 찾아가는 드리프터이자 현상금 사냥꾼, 디컨 세인트 존을 플레이하세요.
최근 개발자들이 리마스터 버전과 클래식 버전 중 선택할 수 있게 할 정도로, 리마스터 버전에 문제가 많습니다. 버그로 인해 게임 진행이 완전히 망가지는 경우에는 스팀 라이브러리 → 데이즈 곤 우클릭 → 속성 → 베타 → 베타 참여 → 데이즈 곤 클래식 선택 으로 설정한 뒤, 업데이트 후 플레이하시면 됩니다. 저는 세이브가 연동되었는데 다른 분들도 확인해 보세요.
데이즈곤은 좀비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가진 게임입니다. 출시 때와 다르게 패치를 통해 보다 좋아진 최적화로 게임은 굉장히 쾌적했으며 미국 오리건 주를 배경으로 한 훌륭한 맵 디자인과 실존하는 장소들은 이동하며 탐험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데이즈곤은 스토리 중심의 오픈월드 게임이란 점에서 굉장히 높은 위치에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흡입력 있는 스토리와 인물들의 사실적인 표정묘사 , 성우들의 명연기가 더불어져 마치 잘 만들어진 장편 미드를 시청한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꽤나 넓은 맵을 제공하지만 맵 내 퀘스트의 다양성은 적은편입니다 이건 단점으로도 볼 수 있는 부분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복잡하게 느껴지지 않아서 좋았고 이동 중 발생하는 이벤트 중 매복해 있는 적들과 생존자 구조는 귀찮지 않을 정도의 빈도로 플레이어들에게 재미와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좀비가 등장하는 다른 게임들과의 가장 큰 차이점은 "호드"로 소개되는 대규모 좀비 떼입니다. 수동적인 형태가 아닌 직접 호드를 찾아다니며 소탕하는 작업을 주로 하게 되는데 이때 압도적인 물량에서 오는 엄청난 스릴과 긴장감으로 성공했을때 극적인 성취감을 제공합니다. 중간중간 등장하는 현실성 없는 잠입 임무와 매끄럽지 않은 방식으로 이루어진 잦은 화면 전환은 스토리에 몰입을 방해하고 사냥과 관련된 시스템들이 있음에도 보상이 매우 적어 필요성을 못 느낄 정도라는 등 단점들도 분명 존재하는 게임이지만 본인이 좀비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좋아하는 플레이어라면 데이즈곤도 분명 꼭 플레이 해야할 게임 중 하나입니다.
플스5로 처음 접해서 초회차는 아니지만 오픈월드 3인칭 생존좀비게임은 데이즈곤 만한게 없음 좀비겜 좋아하는사람들은 알것임 약간에 그래픽버그가 있긴 하지만 크게 지장갈정돈 아니고 보통 0.2초안으로는 원상복구됨ㅋㅋ순간 빠르게 깨지는정도? 그리고 pc판으로도 또사는이유는 제발 데이즈곤2를 만들어달라는 나의 작은 소망도 있음
부가임무를 진행 하면서 스토리 미는게 오픈월드의 매력이지만 경험치를 후하게 주고 기관총 줍는 순간 호드고 뭐고 전부 골통 분쇄 가능해지는게 너무 금방 오버스펙이 되어버리고 돈도 썩어남 특성들도 처음엔 많은것 같다가도 말했듯 레벨업이 쉬워 결국 전부 찍게 되는데 이게 제일 아쉽게 느껴지는게 너무 몇몇 특성 제외하고는 전부 단조롭고 별게 없음 스토리도 어디서 봤을법한 흔한 좀비 아포칼립스 스토리라 어느 지점부터는 기대가 팍 식어버림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일까 결국 맵에 있는 마커들 전부 지운거 보면 꽤나 재밌게 한것같다
10점 만점의 10점짜리 게임이라곤 말 못하겠다. 하지만 트리플 A 게임의 값은 하는 것 같으며, 넘쳐나지는 않지만 모자르지는 않다. 각종 버그만 더 개선되길 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