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게임의 진정한 재미를 느끼게 한다는 점에서 최고의 게임이라고 생각됨. 그래픽이 좋아야만 한다는 편견을 깨는 게임. 게임성이 더 중요함.

딥 락 갤럭틱은 1-4인의 플레이어가 협동하는 FPS 게임으로, 상남자 우주 드워프, 100% 파괴 가능한 맵 환경, 절차적 생성 동굴 지형, 그리고 끊임없이 등장하는 외계 괴물 무리가 특징입니다.
협동게임의 진정한 재미를 느끼게 한다는 점에서 최고의 게임이라고 생각됨. 그래픽이 좋아야만 한다는 편견을 깨는 게임. 게임성이 더 중요함.
세세하게 보면 헬다보다 유저한테 쥐어주는것들이 적은대다 환경도 척박하지만 헬다보다 벨런스 잘잡힌 갓겜
도전과제 수집 난이도 : ★★★★★ └ 최소 필요 회차 : ∞ └ 요구 사항 : 특수조건 달성, 4인 파티 └ DLC 필요 여부 : 없음 └ 최소 플레이타임 : 24시간 이상 맥주와 댄스에 환장하는 열혈 드워프가 되어 우주선을 타고 행성에 내려가 광부 일을 하는 게임입니다. 단순하게 광석을 캐는 일부터 보스 레이드 같은 딥한 미션까지 최소 솔플에서 최대 4인까지 함께 즐길 수 있으며, 4개의 직업과 12개의 무기를 통해 상황에 맞게 미션을 해결하는 맛이 일품인 작품입니다. 캐쥬얼하면서도 공략하는 맛이 좋은 협동 게임을 원하신다면 이 게임을 꼭 해보세요! 도전과제는 난이도는 물론이거니와 시간을 굉장히 많이 투자해야 하는 것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오직 도전과제 수집에만 초점을 맞춘 리뷰, 스포일러 주의 -- 1) 우선 정거장(메인 거점)에서 할 수 있는 도전과제들이 있습니다. ▶ 통구 골대 관련 : 주점 옆에 있는 움직이는 농구 골대에 통을 집어넣는(그래서 통구) 게임 관련 도전과제입니다. 골대에 쓰레기와 자신을 던져 넣어주시고, 그 다음에는 통구 게임을 진행하여 100회 이하로 3천점을 내는 도전과제를 달성해주세요. 연속 득점 보너스가 있기 때문에 실수를 최대한 줄이는 것이 중요하므로 다소 연습이 필요합니다. ▶ 통 관련 : 정거장 구석구석에 놓인 통과 관련된 도전과제입니다. 단순히 통 위에 올라타는 것부터 통을 전부 모아 우주선 안이나 우주선 아래 발사관(파란빛 나는)에 처박는 것까지 과제 설명을 읽고 그대로 진행해주세요. 다소 시간이 걸리지만 생각보다 어렵진 않습니다. ▶ 주크 박스 관련 : 음악 재생과 춤 추기를 동시에 진행합니다. 한 번 날 잡고 음악 리스트를 계속 바꿔가며 춤을 추면 어느샌가 두 가지 다 획득하게 됩니다. ▶ 맥주 관련 : 온라인 매칭으로 타인이 함께 정거장에 있을 때 내가 맥주 값을 지불하여 도전과제를 달성하시고, 4명이 있다면 채팅으로 도전과제를 따자고 유혹하여 4명 전부가 노래를 틀고 맥주잔을 든 채로 동시에 짠 이모트를 하여 도전과제를 습득합니다. (4명이 전부 해야하므로 단 한 명이라도 부족하면 실패입니다) 2) 이제 미션 관련 도전과제들을 설명합니다. 미션 반복으로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는 쉬운 것들은 제외하고 여기에서는 조금 공략이 필요한 것들 위주로 설명할게요. ▶ 난이도 관련 : 위험 레벨 3부터 쓰러지거나 보급을 부르는 일 없이 미션을 클리어하는 도전과제가 있습니다. AI 봇 '보스코'를 이용해 쉽게 해결 가능한 '알 찾기' 미션을 솔로잉으로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드레드노트 관련 : 이 미션은 보통 2마리의 드레드노트가 기본으로 깔려 있으므로, 둘 다 깨워 체력을 조절한 뒤 30초 안에 두 마리 다 모두 퇴치하여 도전과제를 습득합니다. 위험도 3렙 이상이기 때문에 팀원들의 도움을 받는 것이 적절해 보입니다. 이후에는 솔로잉으로 하여 모든 탄약을 소진한 뒤 곡괭이로 드레드노트를 깨워 도전과제를 습득합시다. ▶ 롤러 코스터 : 액체 모르카이트 정제 미션에서 2분 동안 배관 서핑을 할 수 있도록 배관 설치를 최대한 길게 뽑는 도전과제입니다. 일단 드릴러로 솔로잉을 하시고 공개된 홀이 아니라 암석 안쪽까지 드릴로 파서 길을 창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아래에서 위로 경사를 주면 서핑의 속도가 현저히 느려지는 것을 이용해 맵 전체를 휘감으며 상승하는 모양새로 만들면 짧은 배관으로도 2분을 충분히 뽑을 수 있습니다. ▶ 4인 올라타기 관련 (난이도 최상) : 4인 파티일 때 특정 사물에 올라가 내려가지 않고 적을 토벌하는 도전과제입니다. 먼저 드릴도저 보호하기 미션인데, 드릴도저는 부피도 크고 대부분 타고 있는 상태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스카웃 같이 나대는 직업만 없으면 생각외로 금방 달성이 되는 편입니다. 문제는 '하베스터'인데 이 녀석은 모든 미션에서 등장하긴 해도 나오는 것이 일단 랜덤이고, 생명체 판정이라 등에 탄 상태로 적을 토벌하려고 쏜 총알이 올라타고 있는 하베스터를 맞춰 죽여버리면 무용지물이 되어버립니다. 일단 커뮤니티나 로비에서 채팅으로 꼬셔서 같이 할 유저를 구하는게 첫 번째고, 직업 중에 분사형 무기가 대부분인 드릴러를 제외하여 타고 있는 하베스터를 죽이지 않도록 조정하는 것이 두 번째가 되겠습니다. 저는 중국인 파티에 들어가서 도전과제 따자고 꼬셔서 겨우 해냈네요. 레벨들이 다 고인물들이라 뉴비 격인 저를 안쓰럽게 봐준 모양입니다. 3) 위 도전과제들을 습득했다면 자연스럽게 무한 반복으로 가능한 노가다성 도전과제들만 남게 됩니다. (특정 광석을 몇 개 모아라, 단독 미션을 몇 회 해라, 몇 분 안에 딥 다이브를 해라 등등) 꾸준히 게임을 즐겨주시면서 이 도전과제 런의 최종목적인 '모든 직업을 골드로 진급시켜라'로 달려가도록 합시다. 이 도전과제는 캐릭터의 레벨을 25로 달성 후 승급 미션을 진행하는 것을 7회 반복 (브론즈 1-2-3, 실버 1-2-3, 골드 1급까지), 총 4개의 직업이니까 28번을 반복해주는 대장정이 됩니다. XP 2배 이벤트 / 광물 발생률 증가 이벤트를 노리는게 가장 쉬운 방법이고, 넷상에 퍼진 팁들처럼 빠르게 반복이 가능한 알 찾기 미션을 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도 주캐인 드릴러를 골드까지 승급하는 일은 정직하게 그렇게 했습니다. 하지만 이 게임에 목숨을 걸 필요는 없고, 세상엔 재밌는 게임들이 많으니 육체적 정신적 건강을 위해 다른 직업들은 경험치 트레이너를 사용하여 노가다 시간을 최소화 했네요. 이렇게 해도 승급 미션 때문에 꽤 오랜 시간을 투자해야만 합니다. 아마 정직하게 했다면 올해 상반기는 다 이 게임에 썼겠죠. 어쨌든 모든 캐릭터를 골드로 진급하면, 다른 도전과제를 전부 획득했다는 가정하에 100%로 마무리 됩니다.
잘 모르겠음
간단하게 할 수 있는 게임중에 이만한 게임이 있나 싶다... 모드까지 활성화 되어있고 그에 맞는 시스템까지 잘 되어있고 ui도 간편하고 직관적이게 잘 되어있는데 어쩐점에서는 불편한 점이 있을지는 몰라도 (쓰레기 성능의 무기,업그레이드등) 난이도 조절도 알맞게 잘 되어있고 아는 사람들과 같이 하기에도 쏠쏠함.. 게다가 지나간 시즌 아이템도 얻을 수가 있는 것에 대해서는 솔직히 놀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