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가 있냐 없냐만 따지면 그래도 재미가 없진 않다고 하겠는데 하다보면 졸려요 비슷한 게임으로 말한다면 스토리를 추가한 비비빅 애견샵, 슈퍼마켓 시뮬 정도를 들 수 있겠습니다 카이로소프트 편의점 운영이 생각나기도 하구요. 스토리는 아직까지 초반이라 그런가 딱히 재밌는 구석은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 NPC들도 대개는 다 비호감이에요.. 한국어 번역은 이제 챕터 2 들어갔는데 아직까진 크게 이상하다 느낀 적 없이 잘 되어있어요 하루 장사 마감하고 물건이 얼마나 팔렸는지 보여주는 구간을 스킵 불가능 하게 하고, 이벤트 등으로 대사치는 거 스킵 불가능한 거, 거기다 집밖으로 나가서 이벤트 실행 주인공 혼자 한마디 주절거리고 아무것도 안돼서 전 버근 줄 알았는데 한참 있다가 밑에서 다른 NPC 올라오더니 맞대사를 치더라구요 이런 거 좀 고쳐줬으면 좋겠네요 기본적으로 못할 게임은 아니다 싶어서 긍정 주는데 굳이 지금 당장 하고 싶은 거 아니면 나중에 많은 시일이 지나서 할인 더 할 때 사는 게 나을 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