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과한 디테일은 짜증만 난다고 생각 건물 하나 짓더라도 위치 잡기도 불편하고 클릭 포인트도 일정하지 않고 자질구래한 관리 요소들이 너무 많음. 줄일 건 줄이고 핵심 포인트가 부각될 요소만 잡아야 재미가 있지. 꾸미기 힐링겜인줄 알았는데, 전략 시뮬레이션 경영게임임. 알아야 할 거 많고, ui 복잡하고. 나랑은 안 맞았 *근데 깊은 맛 좋아하는 사람들은 좋아할 것

플래닛 주에서 야생의 세계를 건설하세요. 플래닛 코스터와 주 타이쿤의 개발자들이 최고의 동물원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돌아왔습니다. 실감 나는 서식지를 건설하고, 동물원을 관리하고, 생각하고 느끼고 여러분이 창조한 세계를 탐험하는 진짜 살아 있는 동물들을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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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는 있는데 후속편은 인터페이스 좀 많이 개선해야 신경쓸 게 이렇게 많은데 뭐 하나 찾기가 왜 이렇게 힘드냐 그나마 찾을 수라도 있으면 다행이지 정보 자체를 제공하지 않으니 직접 삽질하게 만드는게 빡침 그리고 느긋하게 직접 돌아다니면서 관람하거나 사육사가 돼서 동물들이랑 놀 수도 있으면 좋겠다. 이 게임 유저는 대부분 동물을 좋아해서 구입한걸텐데 동물이랑 놀기는 커녕 눈코뜰새 없이 바쁘기만하고 정작 놀지도 못하고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님
동물들을 좋아해서 구입하였지만, 아직 튜터리얼에서도 조금 해매네요,
동물원 만들고 싶어서 켰다가 남들 만든거 보고 현타와서 끄는 게임.
진짜 운도 없지,.. 플레닛 주 95퍼센트 할인? 정가에 샀는데 ㅋㅋㅋㅋ 동물 좋아하고 꾸미는 거 좋아하면 묻지도 말고 걍 사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