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어디야 ㅅㅂ

Now includes all three premium DLC packs (Unto the Evil, Hell Followed, and Bloodfall), maps, modes, and weapons, as well as all feature updates including Arcade Mode, Photo Mode, and the latest Update 6.66, which brings further multiplayer improvements as well as revamps multiplayer progr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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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어디야 ㅅㅂ
다른 계정에서 이미 엔딩까지 봤지만 소장용으로 재구매 악마를 갈기갈기 찢는 아주 시원한 게임
핵앤슬래시 정도의 시원한 맛을 기대했는데 그정돈 아님 근데 재밌긴함 테스토스테론이 나오는 느낌임
저 앞은 지옥이다. 한낱 인간따위가 저곳에서 살아남을 수는 없을 것이다. 둠가이: "알아"
시작부터 엔딩까지, 그저 정신없이 쏘고 죽이고 터트리며 앞만 보고 달려나가면 됩니다. 구구절절한 설명이나 맥을 끊는 컷신 없이, 오직 악마를 찢고 죽이는 행위에만 몰입하게 만드는 이 직관적이고 강렬한 속도감은 FPS 장르가 잊고 있었던 본연의 재미를 가장 압도적인 방법으로 되살려냈습니다. 다만 쉴 틈이라는 것 자체가 존재하지 않기에, 게임을 몇 시간만 플레이해도 쉽게 피로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도의 UI가 다소 난해하여 길 찾기가 불편하다고 느낄 수 있으나, 사실 진행 방식은 매우 단순합니다. 복잡하게 생각할 것 없이 필드에 배치된 '초록색 불빛'만 따라가면, 생각보다 훨씬 쉽고 직관적으로 길을 찾을 수 있습니다. 대화와 타협은 필요 없습니다. 그저 찢고 죽이십시오(Rip and Tear). 모든 것이 끝날 때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