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어려운데 하다보면 익숙해져서 결국 계속 하게 되는 게임. 과학을 꽤나 갈아 넣어서 어떤 물체의 중력에 가까워지면 속도가 늘거나 줄어들음. 왠지 스윙바이도 할 수 있을것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안해봄 ㅇㅇ 이것두 하다보면 재미있음. 우린 은하계 전체를 갈아 넣은거라 나온지 6년이나 된 게임이 아직 0.1%도 탐험 안됨. 2021년 5월 21일 기준, 0.016273%가 탐험됨. 도움될만한 사이트. https://eddb.io/ 개인적으론 데탑으로 게임 돌리구 옆에 노트북 둬서 그걸로 무역이나 부품 찾을 때 eddb 씀. 꼭 해보길 바람. 뉴비들에게 충고가 있다면, 양옆갈래로 곱게 머리 묶은 중성자별이나 백색왜성 보면 얘네들이 뿜어내는 제트 끝부분에 몸을 담가보길 바람. 양 옆으로 파란 분출물같은게 길게 나와있으니 딱 보면 아 저거군! 하게 생김. 마구 돌아가며 광란의 디스코를 추거나 무대 조명같이 빛을 뿜는 애들도 있는데 펄사임. 기억엔 얘네도 같은 효과를 얻는것같은데 정확하진 않음. 곧 Warning, frame shift drive operating beyond safety limits 라고 소리가 들리며 함선이 요동침. 함선 내구도를 아주 약간 깎아 먹고 점프거리를 4배로 늘릴 수 있는 기회니 쓰길 바람. 단, 생각 없이 썼다간 너무나도 먼 점프 거리에 중성자별이나 백색왜성 없어서 돌아오지 못하는 경우가 생김. 이땐 함선 폭발이 유일한 해답이므로 돌아오는 길 모색하지 않고 점프거리를 늘리지 말기를 권함. 함선은 항성에서 연료보급이 가능함. Fuel Scoop이 탑재 되었는지 확인하구 항성의 주계열성이 K, G, B, F, O, A, M 중 하나라면 연료 보급이 가능함. System Map에서 별 누르면 주계열성이 뭔지 알파벳으로 나오니 쉽고 처음 도착하면 무슨 타입인지 화면에 뜨기도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