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 전체 딜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 전체 딜
Empire of Sin

Empire of Sin

제작 · Romero Games배급 · Paradox Interactive, Paradox, Paradox Interactive AB, Romero Games출시 · 2020-12-01
RPG전략한국어 자막

Romero Games와 Paradox Interactive가 선보이는 Empire of Sin은 금주법 시대인 1920년대, 무자비한 범죄가 들끓는 시카고 암흑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새로운 전략 게임입니다.

₩11,00044,000
-75%●리뷰 49%
할인 종료 · ⏱--:--:--

구매

상점별 현재 가격 · 가장 싼 순
1개 상점
2026.05.08 00:20 KST 기준
  • Steam
    -75%
    ₩44,000₩11,000

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49% 긍정51% 부정
    Steam4,491 리뷰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최근 2년
역대 최저
₩11,000

현재 -75% 할인 중 — 역대 최저가입니다.

최근 17개월 동안 9번 할인 · 평균 할인폭 75% · 역대 최저가 ₩11,000 (2024년 12월)

  • 전 상점 최저가
  • Steam 공식 세일
  • Steam
  • Microsoft Store
현재 플레이어
74
24시간 최대
125
주간 최대
183
역대 최대 동접
9,199

한국어 유저 리뷰

대체로 부정적 · 한국어 리뷰 67개
33% 긍정 · 67% 부정
추천
유용함
35
기록 시점 플레이 · 10.1시간2020.12.03 작성

게임 자체는 꽤 만족스럽습니다. 엑스컴 XCOM 스타일 전투를 좋아하는 제게 있어서는 꽤 흥미로운 게임이에요. 다만, 제가 기대했던 게임과는 많이 다릅니다. 저는 [대부 The God Father]의 비토 콜레오네나 마이클 콜레오네를 기대했습니다. 보스로서, '제국을 건설하는 사람'. '사업가'이자, '관리자'이자 '건설자'... 그리고 '보호자'죠. 하지만 이건 소니 콜레오네. 아니 그냥 행동 대장, 히트맨 Hitman이에요. 전투 외의 부분에서는 거의 할 게 없습니다. '제국 건설'이라는 것은 말뿐이고, 열심히 습격만 계속하고 때려부수는 것으로 돈 버는게 더 나은 것 같아요. 특히 소규모 조직을 때려부수는 것은 주인공 혼자서도 어려운 일이 아닌데, 조직 하나 부술 때마다 사업을 3~4개씩 얻을 수 있어서 더 좋습니다. 나아가 여기저기 폭력배들이 지키고 있는 아이템들을 얻으면 돈벌이도 쏠쏠하죠. 괜히 라이벌 조직과 처음부터 붙어서 고민할 것 없습니다. 경영/건설 부분은 엑스컴보다 훨씬 적습니다. 그냥 총들고 쏴죽이고 강탈해서 새로 만들면 되는 상황. 관리나 경영 부분을 봐야 뭔가 할만한 것도 없습니다. 그냥 돈들여서 업그레이드하고 끝이니까요. 최소한 시설들에 필요한 사람을 고용하거나 하는 부분이라도 있다면 좋을텐데 말이죠. 외교에서도 밀고 당기는 느낌은 별로 없고, 소규모 조직을 부셔서 세력을 넓히고 어느 정도 여유가 생기면 갱스터 몇몇 더 고용해서 걸리적거리는 라이벌을 하나씩 때려부수는게 제일이죠. 나름 신사적으로 상황을 진행하고 싶었지만, 전혀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배신한다고 해서 불이익이 생기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미션들은 꽤 재미있는 편입니다. 조금 더 잘 연결된 느낌이면 좋겠지만, 거기까지 기대하긴 힘들겠죠. (미션 진행이 제대로 안 되는 버그 문제는 빨리 해결해주면 좋겠네요. 복잡하게 한 것도 아니고, 기본적인 미션 진행인데 안 되는 걸 보면, 테스트가 부족했던 것 같아요. 별 하나 깎습니다.) '둠'을 만들었던 존 로메로의 회사에서 전략이나 경영 같은 걸 기대하긴 힘들겠지만, 그래도 파라독스에서 유통한 게임인 만큼, 기대하는게 있잖아요? 제목 부터가 '죄의 제국 Empire of Sin'이니까요. 말하자면, 로마 제국을 운영하는 황제, 최소한 총독을 꿈꾸었는데, 백인대장이 되어서 허구헌날 싸움만 계속합니다. 그래도 그 전투가 아기자기해서 계속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엑스컴처럼 일격에 죽는 일은 거의 벌어지지 않아서 희생도 적고요. 갱스터 숫자가 정해져 있고, 죽고 나면 더 등장할 수 없다는 점은 조금 아쉽네요. 갱스터들에게도 나름대로 인간 관계에 대한 이야기가 있는데, 죽어버리면 어쩔 수가 없으니까요. 엑스컴 같은 턴 방식의 전술적 전투를 좋아하고, 총격전을 즐기는 사람들이라면 권합니다. 갱스터의 스토리를 즐기고 싶은 경우에도 나쁘지는 않네요. 경영/건설 게임을 바란다면 다른 게임을 찾으시길 권합니다. 이 게임은 '죄의 제국'이 아니라 '죄의 행동대장'이니까요.

추천
유용함
4
기록 시점 플레이 · 11.2시간2021.05.24 작성

턴방식 보스1999 경영 뭐.. 그딴거 없음. 턴방식 전투는 그럭저럭... 디자인과 그래픽도 그럭저럭 나쁘지 않음. 한글화된 점 기관총 난사하고 각종 특수능력이 아기자기하게 배치된점 뜬금... 영입동료들 사이에 로맨스 같은게 있다는 점. 보스 1999가 뭔지 알고 턴방식 전투를 즐겨봤고 마피아류 게임에 땅따먹기 좋아하면.. 나쁘지 않음.

추천
유용함
18
기록 시점 플레이 · 1.3시간2020.12.02 작성

머지... 난 그렇게 나쁘진 않았는데 왜 복합적인거지.... SHIBA 내가 이상한건가;

추천
기록 시점 플레이 · 13.7시간2025.01.16 작성

총질하고 다니는건 재밌는데 경영은 아님 건물하나에 만달러씩 투자해서 업글하고 시너지주는 호텔까지 지어줘야 겨우 수익 천달러 나옴.. 주수입원은 조직 털어서 나온 템 다른 조직에 팔기 구정물 다른조직에 사기쳐서 위스키로 팔기

추천
기록 시점 플레이 · 21.1시간2024.05.14 작성

총점 ★★★★☆ 게임 소재/엔딩까지 소요필요 시간/흥미 지속 시간/게임 내 재화 소모, 개발성 과 게임 가격 비례정도/게임 플레이에 영향을 미치는 피로도 수준 총 다섯가지 정도 수준을 개인적인 기준으로 평가해봅니다. ★마피아로 구역/지역을 점점 늘려가며 라이벌을 제껴버리는(?) 흥미있는 게임 소재 ★하나의 게임 엔딩까지 걸리는 시간은 대략 15~20시간 정도로 중간 수준의 플레이타임을 요구 (첫 도전으로 라이벌들을 돈으로 매수 하며 플레이해서 오래걸림) 우호적인 AI와 라이벌 구도의 AI를 마음대로 컨트롤/지정 할 수 있다는 점, 마음에 들지않은 놈을 직접 쳐들어가서 부술 수 있는 쾌감, 우호적인 중소규모의 조직을 흡수하는 영업(?)의 재미 게임의 초~중반 까지는 매우 높은 흥미를 유발하며 게임 진행도에 따라서 이동 가능한 구역이 점차 넓어짐에 따라서 인물서사가 밝혀지는 것이 어느정도 흥미를 유발함 ★재화 소모는 아이템 사기/ 대,중,소 규모의 땅에 양조장 등 건물 지을때/조직 흡수시/용병 계약금/건물 업그레이드 자금 등 재화를 소모해야 하는 곳은 많지만, 업그레이드 효율이 매우 낮으며, 초-중반에는 돈이 없어 허덕이지만 어느 시점을 기준으로 돈이 돈을부르며 무섭게 불어나기 시작한다. 이 때를 기점으로 재화 소모 컨텐츠가 사라지기 때문에 시간지나서 월급(?)의 개념으로 돈이 들어오기만을 기다리게 된다. 개발성 수준에서 보면 게임수준 즉 습격시 스테이지를 처음 접할때는 흥미가 있지만, 몇 가지 되지않은 스테이지의 반복으로 흥미도 하락과 더불어서 나중에는 극도의 귀찮음으로 세이브-불러오기 기술로 성공확률이 될때까지 접속하는 편법을 사용하게 된다. 배속을 이용하여 게임 스테이지가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매우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을것이다.(기다리기 싫은 부분은 배속으로 스윽...) ☆용병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매달 돈을 줘야했기 때문에 어느정도 기반이 되는 사업체계가 필요하다. 하지만 애네들은 내 이익의 %를 줘야하기 때문에(예를 들면 총이익이 1만달러일때 이익20% 2천달러 줬던애를 이익이 4만달러가되면 자연스럽게 8천달러를 줘야한다..)성장의 한계치는 오기마련이고 이런 성장을 뚫기 위해서는 업그레이드를 해야하는데 이 효율이 매우 저조하다 보니 월급처럼 돈이 들어올때까지 기다려야되는 시간이 길어지고 루즈해진 시간으로 흥미가 떨어진 시점에서 모니터 앞에 앉아서 배속넣고 기다렸던 시간은 피로도가 매우 높게 느껴졌다. 개인적인 후기 : 턴제류의 게임을 엄청좋아하는데, 아군 전체 공격 후 적군 전체공격이 아니며 아군 공격>적군 공격>아군 공격 의 순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느정도 흥미가 떨어지는 속도를 낮춰주긴 하지만 스테이지 다양성의 부재 그리고 성공확률 로또를 통한 세이브-불러오기로 공격상황을 매우 귀찮게 느끼게 되어 스테이지의 다양성을 높여준다면 좀더 좋을 것 같다. 또한, 용병간의 라이벌 구도가 있어 한명을 고용하게 되면 그 용병과 적대관게는 고용할 수 없는 등 명확한 인과관계를 설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플레이어 라이벌 캐릭터간의 인과관계는 부족하다는 점이 아쉽게 느껴졌다 이러한 부분을 개선하면 좀더 몰입감 있게 게임할 수 있지 않을까

비슷한 게임

장르·태그·배급사 기준 추천
  • AGE OF WONDERS III
    Age of Wonders III
    Paradox Interactive · RPG · 전략
    ₩33,000
  • CRUSADER KINGS III
    Crusader Kings III
    Paradox Interactive AB · RPG · 시뮬레이션
    ₩55,000
  • CRUSADER KINGS II
    Crusader Kings II
    Paradox Interactive · RPG · 시뮬레이션
    —
  • SHADOWRUN RETURNS
    Shadowrun Returns
    Paradox Interactive · 어드벤처 · 인디
    ₩17,000
  • SHADOWRUN: DRAGONF
    Shadowrun: Dragonfall - Director's Cut
    Paradox Interactive · 어드벤처 · 인디
    ₩17,000
  • SHADOWRUN: HONG KO
    Shadowrun: Hong Kong - Extended Edition
    Paradox Interactive · 어드벤처 · 인디
    ₩2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