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의 여명기 대전략 스타일의 게임입니다. 전작인 Field of Glory는 전에 리뷰 올리신분 말씀처럼 전술게임이었지만. 이번작은 땅따먹기식의 전략게임입니다. 그랜드 캠패인은 76개국? 중에서 선택해 플레이 할 수 있는데 로마포함 몇개의 국가를 제외하고 플레이할떄마다 왕의이름이 바뀌는등 역사적인 고증은 개나줘버린 게임입니다. 전투는 짜여진 구성대로 교환비 따져서 바로 끝나는식인데 이게 좀 많이 아쉽습니다. 병종의 외형은 국가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수치는 비슷해서 그냥그래요 장점이자 단점은 이벤트가 가끔 잣같이 튀어나오면 나라존망이 휘청거리고, 나만 공동의 적국인냥 보쌈되서 뚜드려 맞는듯한 생각이 들면 기모찌가 와루이입니다. 로마토탈워의 하위호환같습니다. 하지만 내정과 외교쪽은 이쪽이 살짝 역설사게임 느낌도 나서 게임취향이 전투보단 그쪽이시라면 대존잼이실겁니다. 떰즈업을 줬지만 요즘 슬리데린애들 게임가격이 AAA게임들하고 맞싸다구 치는수준으로 올라 사면서도 개같네요 세일할때 사세요 ^^ 50%정도면 괜찮다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