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표기로 게임진행할시 해상도가 720p보다 높게 설정하면 선택지가 보이지않는 버그가 있습니다 픽스가 되었으면 좋겠군요

새로운 그래픽과 사운드로 돌아온 FINAL FANTASY VI 픽셀 리마스터 버전! RPG 명작 FINAL FANTASY 시리즈의 여섯 번째 작품이 선명한 2D 그래픽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오리지널 버전의 분위기와 재미를 한층 업그레이드하여 더 발전한 불후의 명작을 즐겨 보세요!
한국어 표기로 게임진행할시 해상도가 720p보다 높게 설정하면 선택지가 보이지않는 버그가 있습니다 픽스가 되었으면 좋겠군요
최근 패치로 한글판에서 선택지가 드 디 어 보이게 되었다!! 오래도 걸렸네 진짜 중요 선택지 (특히 오페라) 에서 해상도를 최저로 낮추거나 다른 언어로 플레이하고 외워서 다시 하거나 했었는데.. 어쨌거나 한 시대를 대표하는 JRPG인건 틀림없으니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슈퍼패미컴 최대의 명작 파이널판타지6, 픽셀리마스터 등장! 명작을 넘어선 그저 G.O.A.T 파이널판타지6는 슈퍼패미컴으로 나온 마지막 파판시리즈로, 그 당시, 슈퍼패미컴의 한계를 뚫어버리고 나온 JRPG라 많은 화재가 되었던 게임이다. 지금까지 나왔던 파이널판타지는, 중세시대 그리고 마법이 만연하는 정말 판타지의 세계를 보여주는 게임이었지만, 파이널판타지6는 달랐다. 마법이 사라진 세계, 기계들이 등장하는 스팀펑크의 세계관이 주로 이루는데, 그곳에서 마도병으로 세뇌되었던 티나가 모험가(도적) 로크에게 구해지면서부터 이야기가 진행이된다. 그 후 티나와 여러 동료들이 모여서 최후의 적 케프가를 물리치고 세상을 구하고 각자의 자리로 돌아간다는 내용의 게임이다. 일단 본인은 어렸을 적에, 콘솔기기가 없어서 구 파이널판타지 시리즈는 플레이해보지 못했고 이번 파이널판타지 픽셀리마스터를 통해서 1~6를 접했는데 모두가 명작이었지만, 6가 정말 압도적으로 재미있었고, 올해 정말 재밌게 플레이한 게임 중 하나였다. 정말로 6는 지금 플레이를 해도 손색이 없을정도로 너무나 잘만든 그야말로 명작이었다. 물론 픽셀리마스터 버전에서 살짝 심각한 버그가 있어서 점수가 내려가긴 하지만, 그 부분만 괜찮다면 정말로 재밌게 할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일단 기본적으로 편의성이 좋다. 픽셀리마스터 시리즈 전부가 편의성이 많이 개선되었기 때문에 1~6시리즈에서 특출난 건 없지만. 파판6도 기본적으로 돈 4배, 경험치 4배 부스트가 있기 때문에 육성이 편하다. 사실 게임의 난이도가 그렇게 어려운 편이 아니라서 굳이 부스트를 쓰지 않아도되지만, 압도적인 플레이에 재미를 느끼는 유저라면 부스트를 켜고 편안하게 게임을 해도 괜찮을거라 생각한다. 가장 맘에들었던거는 파티 구성원과 그 캐릭터 특징이다. 정말 놀라운게, 12명의 캐릭터가 나오지만, 후반부에 만나게되는 캐릭터 2명을 제외하고는 저마다의 과거사와 스토리가 확실했고, 그것을 풀어나가는 과정이 꽤나 인상적이었다. 심지어 그 여러명의 캐릭터가 서로 개성이 뚜렷하기 때문에 캐릭터들을 구경하고 스토리를 보는 재미가 있었으며, 이를 뒷받침해주는 ost도 훌륭해서 게임에 몰입할 수 있었다. 또한 캐릭터도 많기 때문에 파티를 짜서 진행하는 경우도 생기는데, 후반전에는 4명씩 3파티를 짜서 진행하는 부분이 있다. 여기에서 자신만의 파티를 짜서 전략들을 짤 수 있는 것도 꽤나 인상적이었고, 주인공인 티나가 확실히 op이긴 한데, 전체적으로 캐릭터 밸런스도 잘 맞춰졌고, 캐릭터마다 사용하는 스킬도 특색이 있었기 때문에 육성하는 맛도 있었다. 무엇보다도 파판6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오페라 이벤트. 이것보고는 정말 소름이 돋았는데, 스퀘어 측에서 이 오페라이벤트를 정식 한글 더빙을 해주었다!! 실제 오페라가수분들이 오페라이벤트를 더빙해서 녹음해주었는데, 정말 소름이 돋았는데, 초회차를 즐기는 본인도 소름이 돋았는데, 이 게임에 추억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이것을 보고 얼마나 놀랍고 반갑고 눈물이 났을지 생각이 났을 정도였다. 이렇게 극찬을 했지만, pc판에는 아주아주 큰 단점이 있는데, 바로 선택지가 안보이는 버그이다. 본인은 스팀덱으로 게임을 즐겼는데, 오페라이벤트에서 선택지가 안보여서 처음에 당황했었다. 순서대로 1,2,1 선택하면 되는데, 처음에 이게 선택지가 안보여서 많이 당황했었다. 다른 사람들의 글도 찾아보니 다른 선택지 구간에서도 버그로인해 선택지가 안보였다고 하는데, 본인은 일단 오페라 이벤트에서만 선택지가 보이지 않았다. 스퀘어측에서 이것 버그는 좀 잡아줬으면 하는데, 그렇지 못한게 아쉬울 따름. 따라서 혹시라도 pc판을 진행하는 분이라면 이런 선택지를 선택하는 상황이 나온다면 유튜브동영상을 참고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도전과제에서도 상당히 골치아픈 것도 있긴 한데, 바로 777 잭팟 도전과제, 세쳐가 사용하는 기술 중에 슬롯이 있는데, 여기서 777 슬롯을 뽑아야하는 도과가 있다. 막상보면 쉬울 것 같은데 77까지 맞추고 다음7을 선택할 때 타이밍 맞게 눌러도 7이 아닌 그 다음 숫자가 선택되서 불발되는 경우가 많다. 이것에 대한 꼼수를 쓰면 그래도 생각보다 금방할 수 있는데, 이 꼼수가 익숙해지지 않으면 꽤나 곤욕을 치룰 수 있다. 꼼수 없이 자동전투로 슬롯을 쓰는 방법도 있긴 한데 그러면 777로 나오는 데스 스킬이 자신 및 팀원한테도 적용이 될 수 있어서 게임오버가되는 불상사가 일어날 수 있다. 이 운빨도과가 조금은 업적헌터한테 게임이 피곤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다. 압도적인 명작이긴 하지만 pc판에서는 단점이 뚜렷하게 보이는 게임이긴 하지만, 솔직히 지금 플레이해봐도 손색없을 정도의 게임이다. 최고의 파이널판타지하면 6과 7이 거론되는게 괜히 그런게 아니란걸 보여줬던 게임으로 JRPG를 좋아하는데 할만한 게임이 없다면 이 게임을 해보는 것을 강력히 추천하는 바이다. 버그와 도과만 감수가 된다면 정말 재밌게 즐길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참고로 이 게임도 아이템 100%모으는 것과 몬스터도감, 청마법 배우는게 꽤나 귀찮을 수 있으니, 1회차에 게임을 끝내고 싶은 분들은 공략사이트를 참고하길 바란다. https://funkygame.tistory.com/136
한국어 선택지가 나오지 않는 버그가 있습니다. 옵션에서 해상도를 낮추면 보입니다. 저의 경우 1280 이하에서 한국어가 정상적으로 출력되었습니다. 게임은 정말 재미있었지만, 중요한 선택을 해야 하는 경우에 선택지가 보이지 않아서 너무 불편했네요.
이전에 구매해서 즐겼던 추억으로 스팀판을 구매해서 잘 즐기고 있다 그런데 다른 언어로 했을땐 잘 되는거 같은데 유독 한글버전에서는 게임중 선택지가 표시가 안된다 결국 플레이는 뭔지도 모르는 안보이는 선택지중 하나를 골라서 하는 중이다 이부분의 수정이 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