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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 FANTASY® XIII-2

FINAL FANTASY® XIII-2

FINAL FANTASY XIII-2
제작 · Square Enix, Square Enix.배급 · Square Enix출시 · 2014-12-11
RPG한국어 미지원

FINAL FANTASY XIII-2는 FINAL FANTASY XIII의 정통 속편입니다. 탐색 요소를 강화한 필드, 몬스터를 동료로 삼아 전략성을 높인 배틀, 시간여행을 테마로 펼치는 스토리 등 다양한 진화를 이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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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58% 긍정42% 부정
    Steam4,995 리뷰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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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복합적 · 한국어 리뷰 153개
57% 긍정 · 43%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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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기록 시점 플레이 · 20.1시간2018.06.07 작성

일단 노가다를 조금이라도 싫어하신다면 비추입니다. 물론 전 파판시리즈를 전체적으로 좋아하니까 일단은 추천. 그리고 플레이 중에 팅김현상이 엄청 심한데, 그게 대부분 윈도우10의 OS와의 충돌로 생겨나는 현상이라고합니다. 저는 일단 밑의 해결법으로 팅김현상이 없어졌습니다. 혹시나 윈도우10으로 플레이하시는분들은 저 방법으로 안팅기게 한 후에 플레이하시는걸 권장합니다. 팅김현상 해결법 1. http://www.ntcore.com/4gb_patch.php 이 사이트로 들어가셔서 Download the 4GB Patch 를 누르시고 압축해제. 2. 폴더 안의 4GB_PATCH.exe를 실행하시면 파일 검색이 나오는데, 아래의 경로로 들어가서 ffxiii2img.exe를 선택하고 확인을 누른 후에 OK를 눌러주시면 안팅깁니다. 경로 : Steam\steamapps\common\FINAL FANTASY XIII-2\alba_data\prog\win\bin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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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기록 시점 플레이 · 23.2시간2019.11.09 작성

-장점- 캐릭터: 본작의 가장 큰 장점. 라이트닝 사가가 대체로 호불호가 갈리는 캐릭터가 많았는데 본작의 주인공인 노엘과 세라는 매우 무난하고 개념찬 캐릭터다. 어떻게 보면 심심하겠지만 전작처럼 플레이어를 짜증나게 만드는 것보다야 훨씬 낫다. 개인적으로는 이거 하나로 세 편 중 가장 낫다고 생각한다. 시스템: 전작의 문제점이라 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이 수정되었다. 패러다임(옵티마) 저장 기능과 딜레이 삭제, 아무 때나 세이브 가능, 꾸욱 누를 필요 없이 클릭 한 번으로 끝나는 크리스털리움 육성, 소소하지만 바뀌는 무기 외양 등등. 새로 추가된 시스템으로는 몬스터 육성, 시네마틱 액션, 라이브 트리거, 프래그먼트 등이 있는데 다 좋은 편이다. -단점- 최적화: 13 시리즈 중엔 가장 최적화가 잘 안 된 것 같음. 퍼즐 러쉬: 본작에는 3개의 퍼즐이 있는데 이 중 머리 쓰는 건 2개고 나머지 하나는 그냥 컨트롤 게임이다. 시계 퍼즐은 좀 생각이 필요하지만 전반적으로 난이도가 높은 퍼즐들은 아니라 잠깐잠깐 즐기는 미니게임 용도로는 좋다. 그래 딱 그 용도로만 좋다. 근데 그걸 슬슬 스토리가 절정으로 치달아가고 플레이어는 오랜 플레이 타임으로 많이 지쳐가는 마당에 다음 맵으로 넘어가면 반드시 풀어야하게끔 넣어놨다. 한두개, 아니 5개 정도만 되도 말을 안 하겠다. 근데 3~5개가 한 세트로 구성된 퍼즐을 최소 6세트나 풀어야 된다. 대략 2~30개쯤 풀어야 된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것도 한번에. 그럴거면 내가 포탈을 하지 왜 파판을 하냐. 난이도: 게임이 어렵다. 전투 그런 문제가 아니라 게임이 그냥 어렵다. 시간 여행 컨셉이라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스토리를 진행해야하는데 힌트가 썩 친절하지 않다. 오파츠를 찾는 것과 게이트 닫았다 열었다하는 것도 처음 할 때는 이게 뭔 소린가 싶다. 그리고 와일드 오파츠라는 지뢰가 있는데 처음 설명은 여분의 게이트 여는데 필요한 아이템이라고 해서 별 것 아닌 것처럼 보인다. 근데 메인 스토리 진행할 때 필수로 필요하다;; 문제는 파는 템도 아니고 개수도 한정되어있으며 맵을 뒤져서 찾아내야 한다. 근데 파판 13 시리즈는 대대로 아이템 찾기가 어렵다. 보물상자 가시성이 떨어지는 편. 모르고 쓰면 고생한다. 처음부터 필요한 아이템이라고 해주든가 여분이라도 좀 많이 만들어주든가.... 엔딩: 가장 큰 문제점. End 뜻 모름? 왜 Continue임? 배드 엔딩이 문제가 아니라 대놓고 후속작 팔아먹으려는 엔딩인 게 문제. 후속작이 갓겜이어도 이딴 엔딩 내면 욕을 쳐먹는데 후속작이 그 LR이다. 그래도 엔딩이 저 모양이라 그렇지 나머지 단점은 그냥저냥 참고 할 만 하다. 게임 자체만 놓고 보면 13 시리즈 중에선 가장 낫다고 생각한다. 문제는 13만 하거나 LR만 하면 다른 시리즈를 했든 안 했든 게임 엔딩을 봤다는 기분은 드는데 13-2는 엔딩이 저 따위라 그 기분이 안 든다. 일단 추천은 하지만 다른 13 시리즈를 참고 할 생각이 없다면 13-2도 맘편히 거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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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기록 시점 플레이 · 26.9시간2021.02.25 작성

https://github.com/rebtd7/FF13Fix/releases 사이트에서 FF13FIX 1.4.6 다운받고 FINAL FANTASY XIII-2/alba_data/prog/win/bin 폴더안에 넣어주셈 Nvidia 설정에서 3D설정 관리 => 프로그램 설정 => 추가 => ffxiii2img.exe 선택한 프로그램 추가 => 전원 관리 모드 => 최고성능 선호 => 적용버튼 클릭!!! 4K 60FPS 고정, 진동 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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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기록 시점 플레이 · 24.7시간2019.02.19 작성

왜 만들었는지 모르겠지만 파판13의 속편입니다. 전투시스템은 참 재밌지만 랜덤 인카운트가 뒤로 갈수록 짜증이 납니다. 엔딩만 보려고 했습니다만 노가다를 거쳐 본 엔딩도 찝찝합니다. 남는 것은 열심히 옷갈아입는 주인공 세라뿐... 13이 재밌으셨다면 이 작품도 할만하긴 할 듯. 그런 의미의 추천입니다. 스팀 큐레이터 : INSTALLING NO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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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록 시점 플레이 · 236시간2017.03.13 작성

전작과 마찬가지로 신들이 싸질러놓은 Dung에 영원히 고통받는 주인공들을 그려낸 마모루 판타지 13-2! 이번작도 역시 주된 주제는 마모루라 전작에서 마모루 신드롬에 걸렸다면 이번작도 추천은 힘들다. 여신의 사랑을 받은 '율'이라는 여자가 상당히 사랑스럽게 생겨서 '카이어스'라는 녀석이 율을 마모루하기 위해 Dung을 싸고 그 Dung을 치우며 세계를 마모루하기 위해 새로운 Dung을 싸는 세라와 노엘의 이야기를 담은게 마모루 판타지 13-2다. 애초에 신이 Dung을 싸지 않았거나 율이 못생겨서 카이어스가 발작하지 않았다면 이런 일도 발생하지 않았을텐데... 게임 진행면에서는 전작의 단순한 일자식 진행에서 시간 여행을 하며 마음대로 오가고 특정 아이템을 사용해서 아예 그 시간대를 리셋시켜 버리고 다시 경혐할 수 있는 등 진행면에서 발전된 모습을 보여서 개인적으론 좋았다. 전작과는 달리 라이브 트리거라는 일종의 선택지가 생겨서 선택지마다 인물들의 대사가 바뀌거나 데코레이션 보상이 바뀌거나 한다. 물론, RPG에서 선택지가 뜨고 그 선택에 따라 게임 진행이 바뀌는건 흔한 요소라 특이하다고 할 순 없는데 전작이나 이번작이나 주된 요소는 영상이라 RPG를 한다기보단 흡사 비주얼 노벨을 하는 느낌을 받았다. 개인적으로 x같았던 시네마틱 액션 보스전 중간이나 끝날 무렵 이벤트가 발생하면서 특정키를 눌러야는데 실패해도 문제는 없다지만 성공하면 보상이 따르기에 문제가 없다고는 못한다. 모 영화의 대사마냥 "문제삼지 않으면 문제가 되지 않으나 문제 삼으면 문제가 된다." 랄까? 다른 키는 몰라도 연타 때문에 x같았다. 키마족이라 c8 키보드 부셔지는 줄 알았다. 후에 포캣몬을 쓰면서 더 x같은 걸 겪게되니 아까의 보스전에서 QTE가 끝나면 좋으련만 포캣몬 시스템의 싱크로 드라이브에도 이놈의 액션이 사용되니... 이게 누르라고 표시 뜰 때 누르면 싱크로율도 낮다. 즉, 미리 외워서 눌러야 된다는거다. 그리고 키마족에게는 가혹한 버튼 요구도 있어서 기분이 상큼해진다. 패드 사용자는 스틱 한바퀴 돌리면 끝날 일이지만 키보드는... 후... 크리스탈리움 역시 단순해졌다고는 하나 직관성이 너무 떨어진다. 이건 세라와 노엘 뿐만 아니라 몬스터들도 크리스탈리움을 쓰는데 같은 시스템을 쓰는 만큼 문제점도 같다. 가장 큰 문제점은 무슨 스킬이 있고 언제 그걸 배우는지 정확히 알 수가 없다. 전작에서는 크리스탈리움을 열면 무슨 스킬을 배우며 내가 얼만큼 강해지는가를 알 수가 있었는데 이번작은 그런게 없다. 이걸 알려면 그냥 직접 키워서 찍어보거나 공략 사이트를 보는 수 밖에 없다. 또한, 각 장마다 있던 성장제한이 사라졌지만 롤마다 큰원 작은원 보너스라는게 있어서 은근히 신경 써서 올려야한다. 물론 그냥 막올려도 상관은 없다. 딜이야 몬스터가 다하니... 단순해졌다고 마냥 좋은게 아닐뿐이라는 거다. 아무튼 간에 여러모로 까는 사람도 많지만 그럼에도 추천을 하는 이유는 세라쨩의 비키니도 있지만 다른 요소도 있었으니... 필드에서 날씨 변화나 특정 상황에서의 캐릭터 연출 눈이 오면 캐릭들이 박대기 기자마냥 온몸에 눈을 뒤집어 쓰고 세라쨩이 "아이 추워!" 하면서 자신을 팔로 감싸며 비가 오면 모니터에 물방울 튄 것 마냥 물방울도 찍히고 세라짱이 손으로 이마를 딲는 액션도 있고 퀴즈를 맞히거나 해서 득템을 하면 세라쨩이 "아자! 나이스!"하면서 두 주먹을 불끈 쥐며 자신의 몸쪽으로 당기는 액션이라던가... 뭐 타겜에선 흔한 연출이라고는 하나 전작에선 없던 디테일한 면이라 이 점은 칭찬할만 하다. 세번째 파티원인 "포캣몬" 이번작은 처음부터 끝까지 세라와 노엘 두명으로만 진행하게 되는데 그러면 옵티마 구성이 매우 단순해지니 껴놓은게 포켓몬이다. 몹을 잡으면 일정 확률로 크리스탈로 바뀌는게 포캣몬의 몬스터볼 정도로 생각하면 되겠다. 물론, 포캣몬 마냥 일정량으로 피를 깍고 몬스터볼을 던져 잡는 그런 방식은 아니고 그냥 썰고 전투에서 이기면 된다. 플래그먼트 스킬이나 싱크로 스킬로 확률을 높일 수 있지만 어디까지나 운이다. 처음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이 시스템을 접했을 때는 전작의 주인공들이 강했기 때문에 '그래, 이번작도 두명이라지만 주인공들인데 키우면 엄청 강할거야!' 하고는 포켓몬을 그냥 옵티마 구성 구색 맞추는 용으로 껴놓다가 심지어 빈칸으로 진행했는데 세라와 노엘만으로 진행하니 약간 벅찬감이 있어 '아 c8 내가 겜을 진짜 못하긴 못하는구나. 원래 이렇게 잡몹이 빡세나?' 하고 공략 사이트를 보니 세상에... 포캣몬을 알고 나니 신세상이었다. 딜은 포켓몬이 다 하고 세라와 노엘은 브래이킹 어시스트니... 그나마 이 녀석들 단점이랄게 옵티마가 고정이라 옵티마 체인지 시 그 구성에 맞는 다른 녀석을 써야한다는 것 정도다. 포캣몬도 그냥 키우는게 아니라 입맛에 맞게 튜닝할 수 있어서 같은 녀석이라도 성능은 천지차이가 될 수 있으니 이거 키우는 재미도 꽤 있었다. 옵티마 구성의 세밀함 기존의 옵티마 구성에 추가로 일점사를 하는 크로스나 범위 공격을 하는 와이드, AI 판단에 맡기는 노멀 중 하나를 택해 상황에 맞게 유용하게 쓸 수 있다. 가령 다수의 몹을 상대할 때 주요 몹에 브래이크 걸고 전원 어택커로 전환 후 한놈만 패려고해도 주변에 잡몹이 있을 때 전원 어택커로 전환해버리면 어택커 마다 다른 몹을 노리게 되서 브래이크를 걸어도 주요 몹이 폭딜이 안되는데 이때 구성에서 크로스를 택하면 전원 어택커래도 한놈만 때리게 된다. 물론, 이걸 활용할 전투가 그리 많지는 않지만 쓰면 좋은 시스템이라 쓰게 된다. 끝으로 게임 초반에는 전투 끝날 때마다 세라의 가슴팍에 안기는 모그리가 너무 부러웠는데 게임을 하다보니 모그리가 불쌍해지기 시작했다. 세라도 지 언니 닮아서 싸이코패스끼가 있어서 그런지 전작에서 라이트닝이 신드라이브로 시체를 난도질해서 싸이코패스의 끼를 발산했다면 이번작의 세라는 이 모그리라는 귀여운 생물체를 절벽으로 던진다던가 손에 들고 힘차게 휘둘러서 몹을 때린다던가하는 만행을 저지른다. 아무리 모그리가 라이트닝의 노비라지만 심한 모그리권 유린에 탄식을 금할 수 없다. -라이트닝으로 신드라이브 쓸 때마다 라이트닝 허리 꺾일때 내 손가락도 꺾인다. QTE 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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