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플레이 하고 있었습니다. 옆에 우리 누렁이가 절 안쓰러운 눈빛으로 쳐다보네요.

초대 『걸☆건』의 리마스터 버전을 발매하기로 결정! 『걸☆건』은 우연한 계기로 초절정 인기남이 되어 버린 주인공이 끊임없이 고백하며 다가오는 소녀들을 눈의 힘(통칭: 페로몬 샷)으로 승천시켜 마음에 둔 히로인을 노리는, 건 슈팅과 연애 어드벤처의 요소가 융합된 신감각 슈팅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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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9개월 동안 14번 할인 · 평균 할인폭 83% · 역대 최저가 ₩2,900 (2025년 12월)
게임을 플레이 하고 있었습니다. 옆에 우리 누렁이가 절 안쓰러운 눈빛으로 쳐다보네요.
누가 진짜 남자냐? 나야! 내가 존나 남자다! 얼마나 존나? 나는 10점 만점에 12점인 진짜 싸나이! 연애 기술따윈 필요없어! 크고 아름다운 남자의 로망! 페로몬 총! Angel Named him "the girl Slayer" The Only Thing girls Love is You
2021/02/14추가 전작(걸건2)에 비하면 서비스씬이 많이 줄었고 모션도 많이 줄었어요. 특히 줌해서 속옷보는 기능이 사라져버린건 너무 불만입니다. 이 시리즈를 플레이 해본 사람이라면 추천할 수 없습니다. 걸건1에 비해서는 그다지 발전한게 없고 걸건2에 비해서는 뭔가 많이 없어졌음. 이하 아래는 제가 처음 적은 리뷰 ============================================================ 난이도는 쉽다. 집에 아무도 없다면 말이지. 얘들이 여중생인지 여고생인지 모르겠다.. 오늘 이거 나오는거 알고 낮잠도 안자고 존슨도 안치고(현자타임 올까봐)기다리다가 바로 구입함. 내가 아주 오래전에 그라나도에스파다를 PC방에서 플레이 할 때 아델리나라는 캐릭터를 주로 썼는데 그녀의 피격음이 아예 야동 수준이었음.. 그래서 아델리나를 쓰면 사람들이 다 쳐다봤음. 이 게임도 똑같음... 소리 왕창 줄이고 플레이 하면 재미가 하나도 없으니.. 헤드폰 쓰고 하던지 아니면 집에 아무도 없을때 플레이 해야 함. 특히 이거 플레이 하는동안 누가 방에 들어오기라도 하면... 답없으니 그냥 집에 혼자 있을때 플레이 하자. 난이도는 쉽다. 하드모드로 플레이 해도 참 쉽다. 예전의 오락실 총쏘는 게임인 하우스 오브 데드나 버쳐캅에 비하면 존1나 쉽다. 그러니 난이도는 걱정 안해도 된다. 대신 항마력이 필요하다... 집에 누가 있으면? 그 사람을 피하는것이 이 게임보다 어려울 것이다. 원작과 가장 차이나는 점은 전체적인 그림체(?)가 변했다는 것으로 상당한 뽀샤시 효과가 들어갔다. 그 외 팬티 홀라당이 좀 줄어들었고... 또 줌하면 속옷이 보이는게 바뀐거같다.(정확히는 기억안남) 또 예전엔 BWH를 줌해서 확인했는데 이번에는 도키도키모드를 깨야 보여줌. 그 외 여러항목에서 변경이 있다. 아직 엔딩을 못봐서 더 적는건 무리고... 광고에 따르면 현재 속옷 종류가 423종류고 여기에 추가될지도 모른다고 했는데 음... DLC.. DLC DLC DLC DLC 벌써부터 기대(걱정)된다. 현재도 탈의실모드에서 모든 캐릭터들이 수영복이나 비키니, 메이드복을 입고 돌아다니게 설정하는것은 가능함. 예전의 그 미친 9만원짜리 DLC처럼만 안나온다면 감사할 듯. 언젠가 누드패치처럼 다양한 패치가 나오길 바라며 누가 사겠다면 이 시리즈 팬이거나 항마력 높은사람에게 추천하겠음.
재...재밌다...
레일 슈터에서 이런건 또 난생 처음 경험해본다 아이디어 하나는 뛰어남 대신 항마력 딸려서 1시간 1시간 벌려가며 플레이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