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 1,000원 국룰 가성비 계산법에 따르면, 할인 시 (50%, 19,950원) 꽤 좋은 가성비를 보여줍니다. 꽤 재밌게 했습니다. 하다보니 벌레소울이었거든요. 하필 늑대거미 서식지 근처에 집을 지어서 매일 밤이 고비였습니다. 근데 매일 밤 거미랑 싸우다 보니 제가 단련되긴 하더라구요. 검방, 양손검, 단검, 창, 활 다 써보면서 이 모든 게 거미 센세의 은혜였다는 걸 깨달았어요. 소울류를 좋아하기도 해서 잘 맞았네요. 패링도 있고 패링 이점이 커서 성공할 때마다 짜릿해요. 때릴 때마다 벌레가 뀌익뀌익대는데 닼소하는 혐오감이 들었어요. 만족합니다 ㅎ 근데 내가 왜 벌레 눈치보면서 다녀야되는 지 잘 모르겠음 그외, 그래픽이 꽤 괜찮음 혼자해도 재밌음(친구가 없음) 팁, 벌레마다 효과적인 타격방식이 있음 종합, 세스코의 소중함을 일깨워준 벌레소울, 평소 개미, 날파리, 거미 정돈 때려잡는 사람에겐 추천, 바선생 존재만 느껴도 경련 일으키는 사람에겐 비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