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당신은 어디까지 갈 수 있습니까?" !! 말하기 앞서 게임 자체 문제로 패드 유저라면 R스틱 인식 불량으로 진행이 불가함 가이드에 있는 게임패드 설정을 해주면 정상 진행이 가능하니 참고하기 !! 게임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는 상태라 걷기 시뮬레이터 장르인줄 알았으나 대부분의 행동이 버튼 딸-깍이 아닌 화면에 뜬 방향대로 스틱을 움직이든 QTE를 해줘야 됨 그리고 걷기 시뮬레이터 장르였다면 지루할 수 있었을텐데 인터랙티브 무비 장르라 지루하기보단 더 높은 몰입감을 줬음 (근데 몰입감을 말한김에 생각난게 비가 겁나 많이 내리는데 사람들이 절대 우산을 안써 ㅋㅋㅋ 그래놓고 "비에 젖어서 추웡.. 축축행.." 이러고 있는거 좀 몰입감 깨졐ㅋㅋ..) 이미 명작 반열에 오른 게임이다보니 구매전 유의사항 느낌으로 장점보단 단점 위주로 좀 적겠음 게임 자체가 대화/컷씬 위주라 굉장히 슬로우 템포임 근데 스킵 기능이 아예 없음 심지어 엔딩 스탭 롤까지도 스킵이 없어서 다 보고 있어야됨 야발;; 그래서 특히 모든 엔딩/도전과제를 하려하신다면 최소한 7회차는 해야되기 때문에 답답해서 화가 잔뜩 날 수 있음 고전 게임인만큼.. 뭐.. 솔직히 그 시절에 했어도 조작감 쓰레기라고 말했을거 같긴하지만..ㅋㅋ 아무튼! 조작감 문제가 굉장히 큼! 게다가 패드 유저는 추가적으로 개인 설정까지 만져줘야하니.. 쓰읍.. 오래된 게임인만큼 고전 맛이 강하게 나서 고전 게임이 익숙하지 않다면 많이 버거워서 중도 하차할 수 있을거 같음 몰입도도 좋고 스토리도 좋으나! 다회차를 하면 할 수록 스킵 불가, 쓰레기 조작감 등등등.. 단점들의 불쾌함이 몸에 직접적으로 느껴지니 다회차하는건 진짜 추천 못할거 같음.. 추천해야 할지 비추천해야 할지 고민 됐는데.. 나는 스토리충이기때문에 추천을 주지만! 본인이 스토리를 중요시하지 않는다면! 절대 비추천! 여담으로 찬물에 며칠 동안 빠져있는 상태면 사망 원인은 익사가 아닌 저체온증으로 사망이 맞지 않나.. 싶어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