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비행기 시뮬레이터 준비물: 가위, 풀 그리고 조이스틱. 종이비행기를 띄우는 법: 1.엔진을 킨다. 2.플랩을 이륙상태로 조정한다. 3.출력을 천천히 높이며, 러더를 밟으며 항공기 이동 경로를 직선으로 유지한다. 4.난다고래. 이 게임은 워썬더 아케이드 돌린 유저들이 ㅈ도 모르고 돌리다간, 땅에서 뜨지도 못하고 작살나는 광경을 볼 수 있습니다. 위에 설명에 이륙 방법이 대충 그렇듯 이건 하드한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특히 섬세하게 조종할 것들이 많습니다.(폭격조준기 조절 등) 또한 워썬더 시뮬레이션 모드를 해본 유저들은 마우스로 해봤다고 해서 이 게임 역시 마우스로 조종 가능 할 거란 생각은 버리세요. 장점: 다양한 항공기와 높은 자유도. 게임 이름이 1946인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페이퍼플랜에서만 존재하던 항공기까지 구현해낸 겁니다. VTOL기를 프롭기 가득한 시대에서 굴리거나, 그 외에도 초기형 제트기등을 탑승할 수 있습니다. 또한 대표 참전국들의 항공기들을 대부분 구현하여 탈 것도 굉장히 많습니다. 또한 맵 에디터를 이용하여 샌드박스 게임처럼 여러 오브젝트(전차, 함선 등)을 배치하여 자유롭게 비행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AI가 좀 멍청한지라, 이동경로가 겹칠 시 서로 회피하지 않고 박치기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모드 역시 존재합니다. 핵폭탄 모드를 설치하여 B-29에 꼬맹이와 돼지새끼를 탑재하여 도쿄핫을 재현할 수 있습니다. 필수적인 모드는 HSFX 모드 입니다. 단점: 구닥다리 게임의 고질적인 문제 옛날 게임의 단점은 무언가를 수동으로 업데이트 해줘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Dangerous waters라는 게임은 윈10에서 돌아가지 않아 따로 패치를 해줘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 게임은 윈10에서 구동되지 않는 단점은 없지만 업데이트를 수동으로 해주셔야 합니다. 또한 모드를 설치하려면 포럼에서 직접 들어가셔서 압축풀고 폴더에 쑤셔 넣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워썬더하다가 이걸하면 워썬더는 좆병신겜이라는걸 아실 수 있습니다. 류세이도 공식적으로 넣어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