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게임은 초기에 빨리 해야 뽕뽑는 게임입니다. 물론 bot이 지원되기도 하고 리얼리티를 추구하는 특성상 고인물들에는 상대적으로 덜 휘둘리지만 항상 초기가 가장 유저가 많을 때이니 바로 지르는게 현명합니다. 배틀필드 1에서도 묘사된 1차대전 중 알프스 전선, 이탈리아 왕국과 오스트리아 헝가리 제국이 붙었던 전선을 배경으로 만든 게임으로서 산악전의 묘미를 실감나게 느낄 수 있는 게임입니다. 실제로도 100만명이 넘는 사상자를 냈음에도 전선의 극적인 변화가 지지부진했던 전선이었는데, 확실히 공격측이 불리한 양상을 보여줍니다. 어쨌든 게임은 재미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