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P는 스쿼드사가 단물빨아먹다가 버린게임입니다. 그동안 스쿼드사가 KSP로 얻은 이익을 자사 다른 프로젝트 자금충당을 위해 쓰는 바람에 ksp개발진들은 재대로된 수당도 받지못하고 착취당했습니다. 버티다 못한 개발자들이 하나둘 퇴사하고 스쿼드는 결국 테이크 투 인터렉티브에게 ksp를 팔아넘겼습니다. 테이크 투 인터렉티브사가 게임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눈에 보이는 성과를 보여주어서 저는 이번에 나온 DLC인 Making History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바입니다. 그동안 스쿼드사가 업데이트를 그저 마케팅 측면만을 위한 제대로 된 검수조차 안한 버그투성이 였다면 테이크 투 인터렉티브사는 실질적인 게임 개선에 힘을 쓰고 부족한 컨텐츠를 더욱 신경써주는 업데이트를 해주어서 앞으로의 업데이트도 훌륭한 컨텐츠에 걸맞는 DLC로 게임개발에 박차를 가하면 좋겠습니다. 덤으로 한글화도 신경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