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보고 어안이 벙벙했다 어느정도 세계관하고 스토리는 이해했는데 1회차로는 완벽이해가 잘 안되므로 2회차 달려야겠음 전투랑 f 누르느라 스토리 잘 못봤음 ㅋㅋㅋ

Indebted to the wrong people, with his life on the line, veteran of the U.S. Cavalry and now hired gun, Booker DeWitt has only one opportunity to wipe his slate clean. He must rescue Elizabeth, a mysterious girl imprisoned since childhood and locked up in the flying city of Columbia.
마지막보고 어안이 벙벙했다 어느정도 세계관하고 스토리는 이해했는데 1회차로는 완벽이해가 잘 안되므로 2회차 달려야겠음 전투랑 f 누르느라 스토리 잘 못봤음 ㅋㅋㅋ
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2907978862 [table] [tr] [td]타이틀[/td] [td]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컴플리트 에디션(2013) [/td] [/tr] [tr] [td]평가 등급[/td] [td] B+ [/td] [/tr] [tr] [td]장르[/td] [td] FPS, RPG, 어드벤처, 스팀펑크 [/td] [/tr] [tr] [td]플레이 타임(100%)[/td] [td] 40시간 [/td] [/tr] [tr] [td]도전 과제 🏆[/td] [td] 어려움 ① 모든 수집품(Colletibles) 얻기. 그러나 양이 상당하다. ② 최고 난이도로 플레이 하기 ③ 모든 무기 및 활력 콤보로 적 처치 ④ 구름 속 전투의 파란 리본 미션 (최고난도) 유튜브에 도전과제 및 수집품을 플레이 순서에 따라 잘 정리해둔 영상이 있으니 참고. [/td] [/tr] [tr] [td]DLC 필요 여부 🛒[/td] [td] DLC 1: 바다의 무덤: 에피소드 1, DLC 2: 바다의 무덤: 에피소드 2, DLC 3: 구름 속 전투. 아래 시즌 패스를 구매하면 된다. https://store.steampowered.com/app/214933/BioShock_Infinite__Season_Pass/[/td] [/tr] [tr] [td]리뷰 📋[/td] [td] 🏛️ 명예의 전땃 2013년 GOTY 스팀 펑크의 정수. 스크린샷 키를 연타하게 만드는 영롱한 그래픽과 다회차를 하게 만드는 강렬한 스토리 라인이 인상적이다. 하지만 옛날 게임 방식의 특유의 불편한 키매핑과 난이도별 체력 스케일 설정이 아쉽다. 특히 최고 난이도에선 일반적인 시민들도 골격이 아다만티움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콜롬비아의 전성기' DLC 무기를 들어야 겨우 상대할 수 있다. 한편 사물이나 대사 하나하나에도 많은 상징과 풍자가 깃들어있는데, 이 정보들의 상당 수를 오디오 로그을 통해 전달한다. 하지만 오디오 로그는 여기저기 꽁꽁 숨겨져 있어 문제다. 오디오 로그를 모두 들었을 때와 그렇지 않았을 때의 세계관에 대한 이해 차이가 크기 때문에, 굳이 스토리를 설명하는 것들도 수집품 형태로 꽁꽁 숨겨둬야 했나 싶은 생각이 든다. [/td] [/tr] [/table]
쒸,,팔,,!!자'''막,,글,,씨,,가,,왜,,이'리,,작,,게,,나,,와,서,,,늘,,그,,니,,눈''아,,프''게,,만,,드,,,냐.,,???카악,,,퉤,~~!!~!~!@@@@@@
하늘도시 콜럼비아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총격전과 철학적 이야기 바이오쇼크 인피니트를 직접 해보면, 이 게임은 단순한 FPS가 아니라 액션, 서사, 철학적 메시지가 어우러진 체험형 작품이라는 걸 강하게 느낄 수 있다. 플레이어는 탐정 부커 드윗이 되어 신비한 소녀 엘리자베스를 구출하기 위해 하늘에 떠 있는 도시 콜럼비아로 향한다. 처음 하늘도시의 풍경을 마주할 때부터, 이 게임이 단순한 슈팅을 넘어선 거대한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다는 걸 실감한다. 전투는 화려하고 속도감 있다. 스카이라인이라 불리는 공중 레일을 타고 전장을 누비며 사격을 가하거나, 특수 능력인 ‘비거’를 사용해 적들을 제압하는 방식은 기존 FPS보다 훨씬 역동적이다. 불을 뿜거나, 번개를 쏘거나, 적을 공중에 띄워버리는 능력은 총기와 조합될 때 시원한 쾌감을 주며, 전투가 단조롭지 않게 유지된다. 하지만 바이오쇼크 인피니트의 진짜 매력은 스토리와 분위기에 있다. 겉보기에는 화려한 유토피아 같은 콜럼비아가 사실은 인종차별, 종교 광신, 계급 갈등으로 가득 찬 디스토피아라는 점이 드러나며, 플레이어는 끊임없이 불편한 질문을 마주하게 된다. 엘리자베스와의 동행은 단순히 동료 캐릭터와 함께하는 여정을 넘어, 그녀의 힘과 운명이 점차 밝혀질수록 더 큰 몰입을 만든다. 마지막의 충격적인 반전은 게임 역사에서 손꼽히는 결말 중 하나로, 플레이어에게 깊은 여운을 남긴다. 그래픽과 연출 역시 뛰어나다. 찬란하게 빛나는 콜럼비아의 하늘, 세세한 건축 양식, NPC들의 일상까지 모두 살아있는 듯 표현돼 마치 실제로 그 세계에 들어와 있는 듯한 몰입감을 준다. 음악은 장엄하면서도 서정적으로, 이야기의 무게와 잘 어울린다. 아쉬운 점을 꼽자면, 전투가 후반으로 갈수록 다소 반복적으로 느껴지고, 비거와 무기의 조합이 자유롭지만 최적화된 빌드가 굳어져 전략적 다양성이 제한되기도 한다. 그러나 이런 단점들은 거대한 스토리와 몰입감 앞에서는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 결국 바이오쇼크 인피니트는 “슈팅을 넘어선 서사적 경험”이다. 총격전의 화려함, 아름답고 불편한 세계관, 철학적 질문, 그리고 충격적인 결말까지. 이 모든 것이 어우러져 단순히 게임을 한 것이 아니라 한 편의 장대한 서사를 직접 체험한 듯한 여운을 남긴다.
바이오쇼크 인피니트를 플레이 했다. '게임은 예술이다' 란 문장을 설립하게 한 시리즈. 그 시리즈의 끝은 아름답다. '게임은 예술이 될 수 있는가?' 란 질문을 쏟아내던 2000년대 초 바이오쇼크는 그 질문에 'YES'라 답했다. 랩처, 자유의지, 앤드류 라이언, 빅대디, 위대한 사슬 등등등 지금도 감탄할 만한 이야기를 바이오쇼크는 만들었다. 그렇담 새로운 후속작은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야 할까? 분명 바이오쇼크2 는 좋은 게임이다. 허나 전작만한 감탄은 만들어 내지 못했다. 랩쳐의 이야기는 끝났고 새로운 이야기가 필요하다. '언제나 등대가 있고 한 남자가 있고 그리고 한 도시가 있죠' 이 말처럼 새로운 등대, 새로운 남자, 새로운 도시로 시작한다. 등대에서 로켓을 탄 부커 드윗 컬럼비아에 도착하다. 이후 세례, 차별, 균열, 엘리자 베스, 컴스탁, 송버드 등등등 전작 바이오쇼크 처럼 이야기가 진행된다. 사실 이번 작품은 스토리를 이해하기 힘들었다. 전작도 단번에 이해하기 힘든 주제와 스토리를 가졌지만 인물들의 기록을 듣는 재미가 있었고 인상적인 대사가 많아 계속 보게 만들었다. 허나 인피니트는 대화록의 자막이 없어서 해석하기 힘들었고 상수, 변수, 균열 등 자기들만 아는 애기를 계속 반복하여 스토리의 몰입에 힘들었다. 이런 점이 절정에 달한 것이 엔딩이었다. 분명 지금까지 이야기를 들었지만 이해가 되질 않았고 머리 속에서 왜? 라는 질문이 계속 남아 있었다. 분명 인상적인 대사들과 설정은 기억에 남았지만 이유를 설명하는 과정이 날아가서 아쉬움이 크다. 그래선지 게임이 끝나고 다시 스토리나 설정, 해석을 찾아 읽어보는데 나만 다른 게임을 한것인가 싶기도 하고 해석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었다. 그 만큼 재미도 크지만 아쉬움도 많았다. 대신 DLC '바다의 무덤'은 기초지식을 단단히 쌓아서 플레이 내내 문제없이 스토리를 즐길 수 있었다. '바이오쇼크 인피니티' 시리즈의 마지막이 된 작품. 개발자와 개발사는 떠나고 팬들은 시스템 쇼크 리메이크를 즐기러 간 시리즈. 리마스터는 이상하게 만들고 유저들이 고치고 있다. 분명 '게임은 예술' 임을 증명 했지만 유지보수는 해내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