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시간 약 3시간 분량 , 자막 한글화에 나름의 스토리가 있어서 재미있음, 총쏘는 손맛과 도끼로 좀비 찍어죽이는 맛은 원작을 정말 잘 살렸다고 생각함. 무엇보다 혼자서 하면 무섭지만 둘이서하면 재미가 두배가 된다. 무기를 마음대로 들 수 있는것(양쪽에 샷건을 들거나,도끼 두개를 들거나) , 제드에게서 떨어져나온 머리통과 팔다리를 가지고 놀거나 무기로 쓸 수 있다는것이 이 게임의 묘미다. 단점은 킬링플로어1,2와 같은 성장형 역할분담 클래스 시스템이 없다는 것, 킬링플로어를 좋아했던 사람이라면 아쉬운 부분일 것이다. 분명 킬링플로어 1,2와 같은 시스템처럼 지속적으로 플레이 할 수 있는 요소를 집어넣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한편의 일회성 플레이 게임이라 생각하면 제법 괜찮은 게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