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05시 플레이가능하다고 되어있엇는데 28일 22시 쯤 트위치방송에는 다른나라 유저들은 이미 플레이를 하고있엇네요 ㅠㅠ 토론게시판에 글을남기고 우리는 할수없다고 글을 남겻더니 개발자들이 해당 글을 본건지... 잠시뒤 지금 실행하기로 변신... 바로 다운을 받았습니다... 6시간 앞당겨 28일 23시에 플레이가 가능해서 진짜 공포 분위기는 많이없지만 그래도 심리적 공포 분위기가 많이 포함되어있습니다. Layers of Fear 1 과 DLC확장팩인 Inheritance 을 모두한 저로서 2도 기대를 햇었고 그로인해 출시 한달전부터 구매가 가능해서 예약구매를 했습니다. 솔찍히 기대를 너무많이 해서그런지 기대치 보다는 못하였지만 나름 연출및 설정을많이 하려고 노력을 한것같아보입니다. 또한 1편 확장팩에서 해볼수있엇던 어린이 시점을 2 본편에 추가하엿고 무서음을 추가하기위해 흑백 모드를 많이 첨부시킨것같습니다. 1편을 해보았으면 2편도 쉽게 플레이를 할수있을것입니다. 또한 퍼즐형식도 조금 쉬운편이고 길도 그렇게 힘들지가 않아서 쉽게 엔딩을 볼수있습니다. 솔찍히 난이도가 너무쉬워서 6시간에 엔딩을보아서 그게조금 아쉽네요 1편과 마찬가지로 방을 들어서면 들어온문은 닫히고 갇힌 해당방에서 이벤트 한번걸어주고 들어온 문으로 다시나가면 또다른 세계로 나오는건 레이어스오브피어의 기본 스토리상 엔딩도 몇가지 된다고 합니다. 또한 1편에서는 진행시 몬스터나 귀신같은 방해자가 없어서 죽지않고 플레이를햇지만 2편은 몬스터가따라오고 불빛때문에 죽는경우가 있습니다 아무튼 결과적으로는 1편과 비슷한방식의 플레이이고 퍼즐형식도 쉬워서 플레이하기 편했습니다. 단점은 컬러와 흑백 그리고 화려한 그래픽이 심하게 공존하며 바뀌어서 어지럽거나 뭔가 눈에 대한 피로도가 급격히 높아짐이 있습니다. 저는 이런거에 조금 익숙 하지만 제가 살짝 느끼는정도라 다른사람들은 심히 느껴질거라 듭니다. 1편보다 더 어지러움이 있으며 배경이 배이고 울렁거리는 그런점을 연출해서그런지 때문인지 더욱 심하게느껴지는 경향이 있어보입니다. 그래서 2발매전 전작편을 해보라고 1을 세일한것같습니다. 아무튼 전작 1을 해보신후 어지러움증이 없다면 2를 해보시는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