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6시간. 모든 도전과제를 클리어하였다. 도전과제를 위해 흑우펙을 구매하였다. 키류 카즈마랑 카스가 이치반. 2명이 주인공인 설정으로 스토리를 풀어나간다. 래벨업 노가다는 힘들지만 스토리는 재밌는 게임이다.

다시 한번 '밑바닥'에서 기어오르는 사나이 카스가 이치반과 '인생 최후'의 싸움에 임하는 사나이 키류 카즈마. 두 명의 주인공이 펼치는 시리즈 최고의 드라마를 그린 초대작 RPG. 싸움은 더욱 전략성이 더해진 '새로운 라이브 커맨드 RPG 배틀'로 진화. 또한, 무대는 시리즈 최초의 해외 스테이지 '하와이'!
136시간. 모든 도전과제를 클리어하였다. 도전과제를 위해 흑우펙을 구매하였다. 키류 카즈마랑 카스가 이치반. 2명이 주인공인 설정으로 스토리를 풀어나간다. 래벨업 노가다는 힘들지만 스토리는 재밌는 게임이다.
스토리 안좋다해서 최대한 보류하다 최근에 깼는데, 스토리가 안좋다기보다, 애초에 이 긴 스토리를 짜다보니 개연성이 좀 떨어지는 부분이 있으나 비난할 정도는 아니고, 오히려 철학적인 결말로 받아들여서 만족했음. 7에 비해 메인 게임성은 좋아진 반면, 사이드게임의 경우 7에 비해 떨어짐(그만큼 7이 좋았다는 얘기). 게임하다보면 확실히 신경을 많이 쓴 티가 나서 만족스럽다.
키류사가를 잘 모르는 용7유입으로서 바톤을 넘기는 작품이라고 받아들이며 플레이하였음. 고구마같은 중간 스토리는 거르더라도 여러 즐길거리때문에 즐겁게 게임할 수 있었음. 두 파티로 나뉘는게 아쉬운점임. 턴제 rpg 좋아하는 입장에서 충분히 즐길만한 게임임
우선 7,8편이 1~2부 나눈것처럼 스토리가 이어지므로 가능하면 7편부터 하고 8편하는 것을 추천 게임적으로는 7편 시스템에서 많은 부분이 개선 업그레이드 되었지만 어째서인지 스토리는 다운 그레이드인데... 하와이 부분 때문에 스토리가 산으로 가버리는 불상사가 발생 배경도 문제인게 차라리 하와이가 아니라 아프리카나 남미라고 했다면 조금이나마 설득력을 갖지 않았을까? 미국령인 하와이에서 저게 가당키나 한건지... 스토리외에는 성장, 전투, 파밍 모두 괜찮았고, jrpg이지만 레벨 노가다도 강제되지 않아서 좋았음
<용과 같이> 시리즈의 1~6탄 주인공이었던 키류의 마무리를 담당하는 게임. 반대로 7탄 주인공이었던 이치반 입장에선 다소 아쉬운 게임. 장점 : 전작보다 전체적으로 발전한 전투 시스템과 메인 스토리, 1~6탄을 한 사람에겐 감동적인 팬서비스, 전작에 비해 달성이 쉬운 편의 도전과제들 등등... 단점 : 키류 사이드에 비해 허술하고 급전개로 완성된 이치반 사이드, 짜증나게 뺑뺑이 돌리는 일부 서브스토리(레모네이드, 관광객 사기 등), 전체적으로 재탕하거나 질이 떨어진 서브컨텐츠들(쿵더쿵 섬과 전작의 회사 경영을 비교해 보시오), 지역으로 찢어놔서 떨어지는 파티 구성의 자유도, 너무 늦게 합류해 뭐 써먹을 수가 없는 한준기 등의 캐릭, 프리미엄 뉴게임을 DLC로 팔아먹는 미친 상술, 뜯어버렸으면 싶은 던전의 문짝, 여전히 스킬이나 아이템 등의 밸런스는 말아먹은 점, 점차 유비식 오픈월드가 되어가고 있는 구성 등등...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전작보다 살짝 떨어지는 수준의 범작이지만 즐길 만은 하다. <용과 같이> 1~6탄을 해서 키류와의 정이 많이 쌓인 사람이나 야쿠자물이나 현대 JRPG에 환장하는 사람에게 추천. 60% 이상 할인해서 2~3만원 이하일때 구매를 권장. 즐길 거린 많아서 50~70시간은 놀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