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주인공이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 다른 후보자들을 무력으로 떨어뜨리는 이야기(날조없음)

『메타포: 리판타지오』는 국왕 암살 후 돌연 시작된 선거에 휘말려 새로운 왕의 후보자가 된 소년의 운명을 그린 판타지 RPG입니다. 세계를 방랑하며 하루하루를 자유롭게 보내고, 다양한 클래스와 파티를 활용하여 강적과 맞서 싸우세요. "환상이기에 가능한 현실의 여행"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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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주인공이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 다른 후보자들을 무력으로 떨어뜨리는 이야기(날조없음)
메타포 리판타지오 2024년 10월 11일에 멀티 플랫폼으로 출시하였다. 꽤 특색있는 UI디자인이 꽤나 마음에 들었던 작품이었다. 33원정대보다는 먼저 나오긴 했지만 거의 그에 준했던 디자인이자 작품이었으며 페르소나시리즈 페3 리로드, 페4 골든, 페5 로얄 보다 마음에 들었던것 같다. 다만 키가 달라졌기때문에 페르소나 시리즈를 하고 메타포를 했다면 주의를 요한다. OST는 웅장한 느낌을 주려고 한건지는 모르겠지만 게임과 어울려 꽤 좋았다. 위험부담이 있었는지는 모르겠다만 겉보기의 스토리는 꽤나 왕도물적이다. 좀 깊이 들어가지 않으면 겉보기에는 서사가 빈약할정도로 단순하다. 어느정도 스토리를 알아도 그냥 저냥 무난한 스토리의 끝맺음 정도라 할 수 있다. 페르소나 시리즈의 비해 올커뮤는 굉장히 쉽다. 공략을 안보고 해도 될정도로 커뮤와 스케쥴 자체는 굉장히 널널한편이며. 페르소나 시리즈 처럼 선택지를 잘못골라 리버스가되어 난감해지는 일은 없다. 페르소나 시리즈가 약점으로 턴을 벌어 전투를 하는 시스템이라면 이 게임은 턴 안에서 최선의 선택지를 골라 전투를 하는 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 이 게임의 연애 요소는 거의 없다시피하며 그냥 호감을 나타내는 정도로 그치는 점은 아쉽다. 던전은 몇몇 던전을 제외하고는 거의 특색을 못느낄정도로 복사 붙여넣기가 심하다. 몬스터의 색깔놀이도 심하며 틀린건 모델링 조금 붙여넣거나 조금 뺀 수준이다. 그냥 몬스터는 그나마 어느정도 이해라도 가지 보스몬스터 조차도 돌려막는다. 순살시스템이 있어서 그나마 계속 똑같은 몹 자꾸 보고 싸우는 피로감은 덜어서 다행이었다. 주인공 일행과 후원자들의 캐릭터를 제외하면 개성있는 캐릭터가 손에 꼽는다. 주인공의 이야기지만 또 그에 몰려 있어 다른 캐릭터는 정말 밋밋하고 매력적이지 않다. 최종보스와 또 그나마 주인공 파티와 관련된 2명정도가 그럭저럭이라 생각된다. 재미도 있었지만 아쉬움도 많은 게임이었다. 페르소나 시리즈를 좋아하면 좋아 할수록 호불호가 좀 갈릴듯한 작품이다. 개인적으로 JRPG를 좋아한다면 한번 추천할만한 작품이며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페르소나 시리즈를 해봤다면 아틀라스의 팬심에 기대어 한번쯤 해보라 권할만한 작품이다.
역시 기본은 하는 아틀러스 페르소나나 진 여신전생에 비해서 재미있냐? 하면 또 그건 아닌데 다른 RPG 게임에 비하면 선녀임 근데 로얄판이 나올줄 알았는데 아직 안나오네
GOAT
할인할 때 샀는데 정가로 사도 충분할 정도의 게임 분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비기너 난이도로 1,2회차를 돌아서 업적 올클에 90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올클 난이도 자체는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스토리는 뭐 어떻게 말하면 뻔한 왕도물인데 그 사이사이에 들어있는 반전이나 인간관계가 흥미로웠습니다. 저는 RPG를 두루 좋아하기 때문에 스토리는 괭장히 만족했습니다. 전투도 편리합니다. 페르소나3 리로드보다 필드 진행이 덜 지루하고 편하고, 턴제전투에서도 훨씬 직관적인 시스템과 아이콘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동료에 따라 여러 아키타이프를 바꿔 사용하는 것도 재밌고 편리합니다. 반값할인할때 사면 좋겠지만 사실 원가로 사도 돈값하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