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스크롤 비뎀업 맛집으로 점점 이름을 굳혀가는 제작사의 신작 캐릭터도 다양하고 조합도 무궁무진해서 계속 해보게 된다. DLC나 추가 업뎃으로 캐릭 좀 더 추가해주면 완전 왕감사일텐데 아무튼 비뎀업 좋아하시면 개추입니다

폭풍 같은 벨트스크롤 액션으로 펼쳐지는 범우주적 대격전! 무시무시한 기세로 은하계를 위협하는 어나일레이션 웨이브에 맞서, 15인의 마블 히어로와 함께 싸우세요. 뉴욕에서 네거티브 존의 심부까지, 마블 유니버스의 미래를 건 대격전이 우주 곳곳에서 펼쳐집니다!
현재 -25% 할인 중 — 역대 최저보다 높습니다.
최근 6개월 동안 5번 할인 · 평균 할인폭 23% · 역대 최저가 ₩20,800 (2026년 3월)
횡스크롤 비뎀업 맛집으로 점점 이름을 굳혀가는 제작사의 신작 캐릭터도 다양하고 조합도 무궁무진해서 계속 해보게 된다. DLC나 추가 업뎃으로 캐릭 좀 더 추가해주면 완전 왕감사일텐데 아무튼 비뎀업 좋아하시면 개추입니다
이런 장르의 아케이드 게임은 그냥 그런대로 잘 만드는 회사 개발자들 같네요. 출시 직후 플레이 한시간 기준이라 컨텐츠 양이라던지 그런건 모르겠지만 재밌네요 일단은. 몇몇 캐릭터들 대뷔년도 보고 그 정도까지 오래 되었나 싶었습니다. 아무튼 추천. 컨텐츠가 짧습니다. 아직은 캠페인 스토리 밖에 없고 수집품이랑 각 캐릭터들 레벨업 하는 요소들이 있긴 하지만 이것도 길지는 않습니다. 향후 컨텐츠 추가 될 가능성이 있어 보이긴 합니다. 컨하는 재미 있습니다. 베어너클처럼 어렵지도 않고 닌자거북이 처럼 단순하지도 않아서 괜찮았습니다. 한글로 된 정보는 찾아보기 어려워서 스팀 토론장에 직접 찾아보거나 물어봐야 됩니다.
dlc랑 추가모드 나왔으면 좋겠다.
닌자 거북이 슈레더의 복수를 만든 회사에서 만든 마블 히어로 게임
구관이 명관이다. 케릭터 수는 많아졌는데 전작 닌자거북이에 비해 액션도 적들도 레벨 디자인도 단조로워져서 지겨운 느낌이 있음. 스테이지 클리어를 하면 레벨을 올려 hp와 필살기 게이지를 늘릴 수 있고 패시브 스킬도 추가할 수 있으며 필살기 게이지도 쉽게 모이므로 전용 필살기를 쓰는데 부담도 없고 각 케릭터들마다 개성을 부여하려한 점은 좋긴 한데... 여러가지 케릭터들을 플레이해보며 다양한 회차 플레이하기보다는 한두번 좋아하는 케릭터로 밀고나면 끝나거나, 혹은 친구들과 같이할 1회용 파티게임에 가까운 인상이 강함. 객관적으로 이 게임이 과거 벨트 스크롤 액션게임보다 낫다 라고 말을 할 수는 있을까? 액션, 타격감, 기술, 레벨디자인. 본인들이 지키려고 한 고유의 정체성을 지나치게 고집한 나머지 게임의 특색이 약해짐. 그래도 나처럼 과거 오락실에서 벨트스크롤 액션 게임을 해봤고 마블 스파이더맨들을 안다면 한번쯤은 해봐도 좋다고 생각을 하며 추천은 하나, 그냥 일회성 추억팔이 게임이라고 생각하는게 편함. 앞서 말했던 것처럼, 필자 기준으로 전작 닌자거북이가 오히려 완성도가 높았고, 각 케릭터들의 여러가지 기술들도 없어 빈약하며, 레벨업 시스템이 있긴 하나 다회차 수시간 플레이할 저력이 현재로선 존재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