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밀덕만을 위한 2차대전 전략시뮬레이션. 장갑의 경사와 피탄각의 개념이 있어야 하고, 병력의 마이크로 컨트롤에 능숙해야 한다. 인터페이스는 좀 불편한 편이고, 조작할 것이 많아서, 마치 ArmA를 전략시뮬레이션 버전으로 하는 느낌. 는없고 님타이거는 종잇장 적타이거는 무적인 불편한현실을 체험하라

Men of War는 제2차 세계대전이 가장 치열했던 시기를 무대로 한 강렬한 실시간 전략 게임입니다. 유럽과 북아프리카 전역에서 벌어지는 격렬한 전투 속에서, 플레이어는 19개의 대형 싱글 플레이 미션에서 소련, 연합군 또는 독일군을 지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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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가격에 꽤 잼슴
오래전에 데모로 접해보고 조작이 익숙하지 않아서 포기했는데...여름할인기간에 콜투암:게이트 투더 헬을 사서 해보고...옛날생각이 나고 생각나서 해보니 시작도 대단한게임인듯... 정말 최고의 2차대전 전략전술 게임이더군요. 단 호불호가 확신한 게임을듯... 장교출신들은 무조건 해봐야 하는 게임일수도.. 박격포, 대전차 무기의 중요성과 기갑차량의 무서움...ㅠㅠ 아무튼 다시 해보니 어렵지만 공략 찾아보면서 목표 번역해서 이해하고 하니 목표의식이 생기더군요. 아무튼 난이도 조절은 실패한 게임인듯....@@
병사 일일이 관리하는 섬세함이 필요한 게임 타격감과 피격감이 저세상 사람하나가 총알하나라는 것을 보여주는 게임 상당히 하드코어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
한글화가 아닌게 너무 아쉬움 ㅠㅠ Add KOREAN Plea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