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쳐 시리즈의 첫 게임. 책 이후의 시점을 배경으로 잡아 내용이 전개되지만 책 내용을 몰라도 게임 세계관에 빠져들 수 있도록 만들어짐. 오래 된 게임치곤 불편한 시스템이나 버그가 없기 때문에 지금 해도 게임성은 나쁘지 않음. 퀘스트를 전부 하려고 하면 맵을 빙빙 돌아야 되기 때문에 중요한 거만 하고 자잘한 퀘스트는 스킵하는 걸 추천함. 위쳐1을 할만한 이유 - 위쳐2와 세이브 연동이 됨. 1편에서한 선택들이 2에서 언급이 됨. - 위쳐2로 시작하면 캐릭터들이 뭐하는 애들인지 모르는데 1부터 하면 배경 지식이 생김. - 게임이 쉬운 편이라 난이도를 보통으로 하고 하면 스트레스 없이 할 수 있음. 안 해도 되는 이유 - 위쳐1의 스토리는 엔딩이 신박하지만, 거기까지 가는 전개 방식이 매우 난잡함. 그리고 3에서부터는 1에서 한 선택과 관계 없이 죽인 캐릭터들이 살아 있다던지 제작진들 맘대로 정하기 때문에 1부터 3까지 쭉 세이브 연동하면서 하면 본인의 선택이 반영되지 않아 좀 깰 수 있음. 위쳐3을 매우 재밌게 한 사람이나, 위쳐2에 세이브 연동을 해보고 싶은 사람이나, 책들을 다 읽은 사람이라면 한번 해보는 걸 추천함. 세일 할 때 사면 매우 싸게 구입 가능하니 그때 시도 해보는 걸 추천. 정가 값어치는 못 함. *머리카락 휘날리는 버그는 nvidia panel에서 vsync 켜주면 해결 됨. 프레임 락은 안 해도 큰 문제는 없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