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몇십번 도전해도 제노지바는 못잡겠다 싶어서 구조신호를 보냈는데 내가 몇번이고 죽고 퀘가 터져도 몇번이고 다시 도와줄테니 포기하지말고 다시 퀘스트 열라는 그 고인물을 아직도 잊을수 없음.. 보고계실지 모르겠지만 이제는 제가 뉴비들을 도와주고 있어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새로운 생명의 땅. 사냥하라, 본능에 따라! 'Monster Hunter: World'에서는 새롭게 제작된 다양한 지형과 생태계가 살아 숨쉬는 세계에서 궁극의 사냥 생활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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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이전의 작품들 특유의 개성이 사라지고, 조금 리얼한 느낌으로 변한 점은 아쉬웠지만, 수렵 생활을 할수록 여러가지 면에서 몬헌 시리즈 중에 최고라고 느껴졌다. 편의성은 눈에 띄게 좋아졌고, 묵직한 전투는 여전했으며 탐험 역시 즐거웠다. 몬헌 시리즈를 징검다리식으로 플레이했는데, 월드가 아니라 와일즈를 건너뛰어야 했었다. 몬헌을 단 하나 추천하라고 한다면, 몬헌 월드라고 말할 것이다. 여러 환경의 탐험과 묵직한 사냥을 좋아한다면 추천.
정말 재밌게 즐겼다. 아이스본은 결국 사놓고 얼마 건드리지도 못했지만 도스쟈그라스 1000마리 잡기는 언젠가 꼭 달성하고 말테다. 씨를 말려주마.
단연코 내가 했던 최고의 게임 밀라보레아스를 잡을 때 그 브금이 나오던 순간은 아직도 기억이 난다. 이게 게임이지 어릴적 고사리손으로 4g를 하던 나에게 맵로딩과 개같은 페인트탄을 잊게 해준 게임 사실 잊진못하고 가끔 광룡화의 똥맛을 느끼러 가곤 한다.
호불호가 갈릴수는 있음 근데 난 재밌게 함 근데 와일즈하다 와서 그런가 뭔가 불편한게 한두개가 아님. 와일즈 입문이면 살짝 답답할지도 최종 장비는 만들었으니까 인정이죠? 조라 마그라다오스가 역대급 입문 벽임 그냥 존나 재미업슴. ^^ 이 씹새끼만 넘기면 재밌게 할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