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사기의 대표적인 사례라고 볼수있는 작품입니다. 처자식 먹여살리기 시리즈물 스토리 자체는 보면 좀 개연성이...뭐랄까 뭐랄까 입니다. 주인공은 지구의 처자식을 먹여살리기 위해 이곳 달 기지에서 지질학을 기반으로 땅으로 먹고살고있었슴미다. 그러던 어느날 원인불명으로 지구와의 통신이 끊기게 되고 주인공 겔럭시 삼성 샘은 그의 절친 (시발 AI친구라도 있네 인싸구만)토비 맥과이어인 토비와 함께 어차피 우리가 죽은거라고 판단했을수도 있으니 그 오해를 풀기위해 비상 프로토콜 절차 좆까고 본진 베이스에 가서 도움을 요청하자 라는 계획을 실행하게 되는데 해당 기지에 도착하게 되고 기지의 통신 송수신 단말기를 통해 이곳 기지가 미지의 존재들에 의하여 공격 당한것을 알게됩니다. 그래서 갑자기 스토리가 무슨 탈출 스릴러 물에서 주인공이 갑자기 SF히어로 사이버워리어전사가 되어가는..... 뭐 그런게임입니다. 게임의 진행형태는 리니어방식의 FPS게임이며 슈팅만 있는것이아니라 퍼즐이나 기타 파쿠르 등등요소들이 있습니다. 제가 그런데 왜 이게임을 1시간 정도 하고 때려쳤느냐.... ( 솔찍히 아스트리브라 때문에 게임 불감증에 걸린것도 있긴한데...) 이겜의 밑도 끝도 없는 하... 디테일 출타를 느꼈기 때문이죠 솔찍히 다들 아시는 스타필드 스타필드가 아무리 잘못 만든 게임이지만 디테일한 요소는 욕하면 안된다 봅니다. ( 에어락 이라던지, 에어락 이라던지, 에어락 이라던지... ) 우선 보이스 액팅 자체는 뭐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그냥 딱 잘만든 B급 감성의 그것이죠 하지만 전반적인 디테일이 너무 나쁩니다. 아니 그냥 좀더 다듬어서 내놨어야 해요 이런게임은...; 에어락? 없습니다. 우주 유영구간에서의 슈팅시 잔여음? 없습니다. 타격감? 없습니다. 그냥 디테일이 없어요 그냥 차라리 부머슈터류 게임이 훨씬 더 재미있고 짜임세 있게 만들어졌다고 봅니다. 적으로 등장하는 건 주로 롸봇 인데..... 타격감이요? 개나주십쇼 진짜 뭘 하고있는지 모르겠을 정도입니다. 모션? 모션도 기대 크게 하지마십쇼 그냥 B급 게임중에 아 그나마 만들었다 이정도입니다. 총기들고 달릴때 손목이랑 손을 꼭 그렇게... 하... 아닙니다. 그만하죠 아무튼 이게임을 딱 보시고 와!! 그래픽!! 와!! 우주!!! 이것만 보고 구매하신다면.... 차라리 노맨즈 스카이나, 스타필드, 헤븐리바디 이런거 추천드리겠습니다. 그냥 네러티브 듣고 리니어 방식의 게임진행에 부담이 없고 그걸 즐겨하신다면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하지만 디. 테. 일. 적인요소는 크게 기대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