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기본 게임만 겨울 세일 때 5390원에 구입하였습니다. 돈 노가다를 은근히 즐기는 편입니다. 운전을 할 때 기존 니드포 스타일과 많이 다르다는 소리가 있어서 처음엔 걱정을 했는데 글쎄요...차량 모션 외 그다지 변경된 건 없습니다... 조작은 키보드나 패드 둘 다 해보니 역시 키보드가 편하군요. 평가를 보면 게임 평이 그다지 졸지 않습니다. 니드포 시리즈 오랜 팬으로서는 나쁘다고 생각 되지 않습니다. 스토리 게임 중 낮엔 수집품 (곰 2.4%. 빌보드 2.2%. 아트 2.5% 스팀 유저 업적 달성) 수집품 각각 전부 획득하면 차량 및 경험치. 아이템을 줍니다. 밤엔 주로 미션 + 경찰 추격 전 위주로 하고 (하수구 터널. 지하도로. 도로가 아닌 곳으로 피신) 게임 중 반정도 진행 후 S+ 차량으로 스피드 트랩 (스팀 유저 1.9% 달성) 별 3개 150개 채우면 람보르기 S+ 줍니다. 이외에도 업적 달성 할만한 수집 요소가 있습니다. (차량 획득 업적) 초반엔 경찰 따돌리기 은근히 힘들지만 익숙해지면 신경 안 씁니다. 난이도는 쉬움으로 해야 그나마 편합니다. 경찰 히트 5 경찰 무섭게 따라 붙습니다. 니드포 시리즈 중 Unbound 스토리가 가장 돈 벌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익숙해지면 드리프트도 재미 있는 게임입니다. 스토리가 힘들다고 멀티로 바로 가시는 분들이 있는데 스토리 업적 달성하면서 충분히 증기신 후 멀티 플레이 해도 늦지 않습니다. 구매가 아닌 받은 차량은 멀티에도 사용 가능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