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 월드 채용. - 전체 맵이 존재하며 수집 요소가 세세하게 표시되어 있기 때문에 무척 편해졌다. ex) 고다마, 온천 등 - 이전 작과 키가 조금 바뀌어서 당황했지만, 설정에서 원래와 흡사하게 바꿀 수 있음. - 그래픽은 여전히 흐릿한 부분이 존재해서 그리 좋다고는 말 못 하겠다. - 커스터마이징도 나쁘진 않은데 2편과 비교했을 때는 뭔가 아쉬운 느낌. - 스토리 무난. - 난이도는 확실히 쉬워졌다. 사무라이와 닌자 모드를 번갈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는데 특히 닌자 모드가 조작감이 많이 편해져서 초보자 유입에 좋은 듯. 하지만 모드 간 밸런스가 붕괴된 느낌은 부정할 수 없다. - 버그가 다소 많다. 현시점 업데이트로 고쳐진 버그도 있지만 아직 갈 길이 먼 듯. - 도전 과제는 따기 수월했다. 위에서 언급한 오픈 월드 맵의 편의성 덕택. 총평 : 인왕 2의 장점을 그대로 가져오면서 오픈 월드로 확장시켜 더욱 꿀잼. --------------------------------------------------------------------------------------------------------------------------------------------- 100% Clea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