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토패스 트래블러 옥패1은 2018년 닌텐도스위치, 대륙의패자 2020년, 옥패2는 2023년 닌텐도와 플스, 옥패0은 2025년 에 출시했다. 스퀘어에닉스에서 개발한 HD-2D게임으로 2D픽셀과 3D지형 및 각종 효과를 섞어 만들었다. 최근 스퀘어 에닉스에서 나온 드래곤퀘스트1,2,3 리메이크도 HD-2D이다. 하지만 이놈들 배짱 장사 하느라 가격을 너무 높여놔서 플레이하진 않았다. 1보다 그래픽이 좋으며 최근에 나온 0보다도 2년전에 나왔던 2가 오히려 그래픽이 더 좋다. 1에서는 없었고 호불호가 갈리지만 낮과 밤으로 인해 NPC배치, 마을상황, 필드커맨드, 몬스터등 각각 다르며 다채롭다. 난이도는 1보다는 낮아졌고 1에서는 없던 전투와 대화등 2배속이 있어 빠른 진행도 가능하다. 개인적 체감 난이도는 1>2>0 같다. 예전 나왔던 1이 오히려 가장 어려웠고 최근에 나왔던 0이 제일 쉬웠다. 게임 전투 방식은 랜덤 인카운터로 몬스터를 만나고 턴제이며 약점을 공격해 브레이크 시켜 잡는 방식이다. 옥패 1,2,0 모두 스토리 자체는 좋다고는 못하겠지만 자신이 JRPG를 좋아한다면, 또는 여러개 해봤다면 그냥 볼만한 수준 딱 그정도의 스토리였던것 같다. 옥패 1,0에서 필드 디자인을 좀 꼬아놨다면 2는 굉장히 직선적이고 아이템 배치등이 만나고 보기 쉬워져 진짜 작정하고 숨긴 몇몇개 빼고는 거의다 얻기 쉽고 빠르게 다닐 수 있다. 본인은 옥패 2,1,0 순서로 하여 그래픽의 역변을 보았고 2는 예전에 깨고 또 최근에 다시깬 2회차로.. 옥패 1,2,0 모두 각각의 개성은 있지만 가장 재미있게 한것은 2이며 최근에 나온 0보다 짧았으면서 더 재미있었다. 옥토패스 1,2,0 모두 추천할만하며 특히나 JRPG를 좋아한다면 한번쯤은 반드시 해봐야할 시리즈라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