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1. 드퀘답다고 느껴질 왕도적 스토리와 게임성. 2. 뽕 뽑을 만한 플레이 타임. 3. 심볼 인카운터. 단점 1. 너무나 드퀘스러워서 불편한 UI. 2. 너무나 드퀘스러워서 귀찮은 노가다. 3. 너무나 드퀘스러워서 반전은 기대할 수 없는 왕도적 스토리. 그래도 드퀘는 재밌다.

Definitive Edition에는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은 드래곤 퀘스트 XI과 함께 추가 시나리오, 오케스트라 사운드트랙, 2D 모드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랫동안 함께 한 팬 여러분과 새로운 모험가 여러분 모두, 최고의 드래곤 퀘스트 XI과 만나게 될 것입니다.
장점 1. 드퀘답다고 느껴질 왕도적 스토리와 게임성. 2. 뽕 뽑을 만한 플레이 타임. 3. 심볼 인카운터. 단점 1. 너무나 드퀘스러워서 불편한 UI. 2. 너무나 드퀘스러워서 귀찮은 노가다. 3. 너무나 드퀘스러워서 반전은 기대할 수 없는 왕도적 스토리. 그래도 드퀘는 재밌다.
이치반이 드퀘 시리즈에 환장하는 이유가 있네;; 170시간 내내 행복했고, 엔딩 본 후 여운이 너무 많이 남음..
이거 다 깼을 때 생각한 게 '추억보정 다 빼고 여태까지 했던 드퀘 중에 이게 가장 재밌었던 거 같은데?' 였는데 지금은 이거보다 재밌는 드퀘가 앞으로 나오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방금 7Re 깨고 왔는데 7Re하는 60시간 중 대충 30시간은 11생각하고 있었던 거 같음
드퀘 다른 시리즈를 해보진 않았는데 타이 아벨에서 들었던 BGM들 익숙한 드래곤볼 그림체로 척추가 펴졌다 정성적인 용사물을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풀어냈다 전투는 캐릭별 특색도 있고 오토전투도 잘되어 있어 유튜브보면서 하기좋다 제작 시스템도 재밌고 스토리 본다면 딱히 노가다가 필요없지만 최종장비나 도전 컨텐츠 스탯올려주는 아이템도 있어 노가다하는 재미도 있다 전통 JRPG를 추천해 달라면 이작품을 추천하고 싶다
아직까지 드퀘7 리메이크가 나오지 않은 시점에서는 가장 뉴비들에게 추천할만한 입문작. 특히 jrpg 뉴비라면 전투씬에서 어느정도 턴제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시스템, 무난한 왕도 스토리, 심볼 인카운터 등등. 그래도 과거 드퀘작들과 비교해 보자면 많이 쾌적해 졌다고는 하나 여전히 불편한 시스템들이 몇 몇 가지가 있다. 지도를 보는 방식이라던가, 고래부를때 굳이 캐스팅 모션을 3초 이상 넣어야 했는가 하는 것들, 점프키를 넣어서 어느정도 자유도를 보장한 필드 움직임 하지만 세세하게 보면 전혀 자유스럽지가 않다. 특히 몇 파쿠르 모션들은... 왜 넣었을까? 라는 의구심이 든다. 그 외 세이브 포인트는 특정구역에서만 해야 한다라던 가, 전통이라곤 하지만 필요없는 교회의 독 제거 기능, 이동수단을 호출 할 때 굳이 화살표 단축키가 아니라 메뉴로 들어가서 지정한다는 점, 아무 쓸모 없는 아이템들이 다수에다가... 쓰다보니 혹평만 계속 쓸 꺼 같아서 여기까지. 그래도 겜 자체는 좋았다. 딱 동화책 스토리 전형적인 왕도물. 살짝 다크한 맛 0.1 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