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거의 데모수준정도 개발됬다고 보면 됨. 캠페인, 스토리나 이런건 전혀 없음. 건축하는 과정이 디테일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음. 2만원대의 가격은 좀 에바긴 한데 건설 좋아하신는분들은 체험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저같은 백수는 하루이틀 시간때우고 직장인은 약 일주일정도 할 수 있는정도 개발되었음. 전체적으로 이지한 배니쉬드 정도라고 보면 됨.

Ostriv is a city-building game that puts you in a role of a governor of an 18th century Ukrainian town to challenge your creative skills and management abil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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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8개월 동안 12번 할인 · 평균 할인폭 17% · 역대 최저가 ₩20,800 (2025년 3월)
현재 거의 데모수준정도 개발됬다고 보면 됨. 캠페인, 스토리나 이런건 전혀 없음. 건축하는 과정이 디테일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음. 2만원대의 가격은 좀 에바긴 한데 건설 좋아하신는분들은 체험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저같은 백수는 하루이틀 시간때우고 직장인은 약 일주일정도 할 수 있는정도 개발되었음. 전체적으로 이지한 배니쉬드 정도라고 보면 됨.
오스트리브 실행 안되시는 분 스팀 설치한 폴더에 들어가서 실행파일을 마우스 우측 누르시고 속성에 들어가신 다음에 상단 탭에서 호환성 클릭, 호환모드를 윈도우8로 바꾸면 실행됩니다. 우주돌고래 유튜버님 영상 댓글 보고 알게 되었네요
Korean PLZ 베니쉬드보다는 확실히 가볍습니다. 그럼에도 게임은 할만합니다. 앞으로 업데이트가 늘고 게임볼륨이 늘어 건물이 많아지면 참 재밌어 질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가능하다면 한국어 생기면 좋겠습니다.
I really like this game. So I want Ukraine to win gloriously, so that the creators are safe.
조용하고 평화로운 우클이나 배경 배니쉬드 아류 게임이다. 배니쉬드와는 다른 물류와 동물 시스템이 돋보임. 특히 동물의 활용도가 상당히 높은게 좋다. 참고로 저 처럼 게임 시작 자체가 안되는 분들은 로컬->common->ostriv로 직접 들어가서 실행하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