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C 1. inevitalbe excess: 본편 최종boss전 직전의 캐릭을 가져갈수 있으며(저장되어 있으면), 난이도는 본편 엔딩보다 높은 수준입니다. 대신 추가스텟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으며 DLC 엔딩을 보면 본편 mythic path에 스킬 특전이 추가됩니다. (고난이도 보스전에 사기적인 성능) *DLC 2. through the ashes: 본편 초반전투 비슷하게 저레벨에 mythic path가 존재하지 않아서 core 이상의 난이도에서 팀원 관리가 어렵습니다. 단점으로는 최종 boss급 전투가 없어요.. 싸울수도 있긴 한데 core 이상의 난이도에서는 깨라고 만든건지 의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