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참전 용사분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과 존경한다는 말씀 드리고싶습니다.

Red Orchestra Series의 베트남 전투: 64-플레이어 MP 경기; 20개 이상의 지도; 미국 및 해군, PAVN/NVA, NLF/VC; 호주 및 ARVN 군; 50가지 이상의 무기; 비행 가능 헬리콥터 4대; 지뢰, 트랩 및 땅굴; 잔인함. 현실적. 사실적. 캐릭터 맞춤화. 아침의 네이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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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참전 용사분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과 존경한다는 말씀 드리고싶습니다.
미군: 이겨야한다! 베트콩: ㅋㅋ(딸깍딸깍)
처음엔 좆같아서 악평을 달았다. 하지만 베트콩한테 두들겨 쳐 맞은게 한이 맺혀 미군 저격수를 어렵게 얻어 나도 나무와 바위에 거시기를 박은 채로 캠핑하여 저격 라이플로 총 50여명이 넘는 베트콩을 쏴 죽였다. 그제서야 느꼈다. "아 이 씨발놈들 이래서 캠핑을 하는구나" 어디 쳐 박혀서 숨죽인 채 베트콩들 대갈통을 시원하게 갈겨주고 "껄껄껄-" 거리며 잽싸게 자리를 바꾸어 내 이전 저격 포인트에 삽질해대는 베트콩들을 다시 갈겨버리고 "껄껄껄-" 거리며 후방으로 후퇴하여 용감하게 반자이 개돌하는 베트콩은 보고도 못 본 채 내비두고 외곽과 정글에서 슬금슬금 다가오는 유격대의 거시기와 콩팥에 납탄을 꽂아주었다. 아주 통쾌하다. 난 이 게임 문화에 적응해서 외할아버지의 한을 대신 풀어드리기 위해 스코프로 공산당 쌍놈의 새끼들의 궁둥짝을 조준하여 계속해서 쏴 죽였다. 그러다보니 저격수 하나 때문에 1개 분대급 인원이 저격 포인트를 포위하는 진기명기를 확인했다. 내 신체는 수류탄에 산산조각이 나 낯선 땅에 흩뿌려졌지만 쾌락은 죽어도 좋을 만큼 행복했다. 저격수를 선택하지 못했을 땐 기관사수를 선택해 어딘가 쳐 박혀 열심히 돌격하는 베트콩도 벌집을 내버렸다. 아주 통쾌하다. 이 게임을 반드시 해야한다면 캠핑족으로 플레이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매우 이롭다.
정리 설마 저기서 맞추겠냐 ㅋㅋ -맞음 엄폐물 꼈으니까 괜찮겠지? -어어 저 플라잉 딜도는 뭐냐 여기 후방이니까 괜찮겠지? -아군이 잘못 날린 신호 연막탄에 포격 날리는 미친놈 헬기니까 총맞고 떨어지진 않겠지? -블랙호크 다운! 리핏 어게인 블랙 호크 다운! 한발에 죽진 않겠지? -헤드샷 그래도 몸맞으면 이상 없겠지? -척추샷 아니 이게 왜 안 맞냐 -몰?루 저게 적인가? -아님 이 나무는 뭐지? -베트콩 여기 튀어나온건 뭐냐? -지뢰
미국은 남베트남이 두렵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