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재밌는 잠입액션게임. 뭔가 재밌긴 한데 매 스테이지마다 거의 비슷한 방법으로 깰 수 있어서 조금씩 지루해진다. 아이템이 거의 공격형 아이템들 밖에 없는데, 공격 아이템 대신 유틸성 아이템들을 넣었으면 더 좋았을것 같다.

Shadwen is a 3rd person stealth-action game where the only rule is to remain unseen. Stay hidden - or the ruthless guards will kill you on 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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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재밌는 잠입액션게임. 뭔가 재밌긴 한데 매 스테이지마다 거의 비슷한 방법으로 깰 수 있어서 조금씩 지루해진다. 아이템이 거의 공격형 아이템들 밖에 없는데, 공격 아이템 대신 유틸성 아이템들을 넣었으면 더 좋았을것 같다.
디스아너드처럼 불살엔딩과 올킬엔딩으로 구분되어있다... 역시 둘 사이의 난이도 차이가 매우크고, 불살엔딩에서 주의할점이 "실수" 로 죽이는 것. 경비병들의 시선을 돌리며 전진해야 하는데, 그럴려면 나무로된 엔티티들을 굴리는 등의 행위를 하게된다. 근데 문제는 경비병들이 그 엔티티에 너무 허무하게 죽는다. 심지어 이경우는 칼로 죽였을때와 달리 임팩트가 안나온다 그래서 나 같은 경우는 아무도 안죽이고 레벨을 클리어했다고 생각했는데 도전과제가 안깨져서 당황하게 되는 경우도 있었다;;; --- 와... 엔딩은 2가지 뿐이엿네... 무슨 말이냐면 엔딩이 다죽이느냐 덜죽이느냐 안죽이느냐가 아니라 꼬마한테 살인의 순간 또는 시체를 들키느냐의 차이 뿐이엿음.
샤드웬은 가장 기초적인 암살게임입니다. 히트맨같은 작품에 비하자면 매우 모자란 게임인에다가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패턴으로 클리어하는 거 보면 게임 자체로써 다양하지 않다고 봐야합니다. 물론 도구가 없는 건 아닌데 도구를 활용 안 해도 깰만한 전개를 하기 때문에 하다보면 드는 의문이 " 도구를 왜 만든거지? " 라는 거. 단검과 로프만 있어도 깰 수 있고 기초적인 암살게임이란 이유는 히트맨처럼 사운드 플레이나 계산적인 플레이가 어려우신 분들에게 기본을 쌓을 수 있게 만드는 게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쉬워요. 쉬워서 안 좋다기 보다는 어떤 의미로 암살을 어렵게 접하신 분들에게 보다 쉽게 접하게 만드는 게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 지루한 불살 루트 하지말고 디코이에 폭탄이랑 덫이랑 설치해서 대전차나 만드세요
불살로 쭉 깼고 마지막 챕터만 두 번 해서 엔딩 다 봄. 능력 좋은 금쪽님과 잠입임무 난 왕 죽이러 가는데 웬 애새이가 갑자기 끼어들어서 같이 왕 죽이러 가는 이야기임. 줄거리 끝. 말곤 스토리 뭣도 없음. 장점부터 얘기하자면 -일단, 본인은 비살상으로 쭉 했는데 살상을 했으면 그냥 어크같은 암살겜이랑 다를 바 없을 거 같은데, 비살상으로 하니 또 맛이 달랐음. 그 비살상이 이 게임만의 매력이 됐달까. -진짜 폭 넓은 상호작용들이 약간 병맛스러운 상황을 연출하면서도, 다양한 전략이 가능해서 정말 재밌었음. -거기다, 애새이 AI가 그냥 적이 안 보고 있으면 곧장 이동하도록 되어있어서, 어떤 스테이지는 애기만 따라다니면 클리어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단한 챕터 사이의 대화 정도만으로 스토리를 풀어가는데 그 과정에서 둘의 감정변화가 느껴지는 부분은 좋았음. 단점은 간단한 게임성만큼이나 크게 느껴지지 않았음. -분량이 짧은 게 불만이라면 불만일 순 있지만 메인 컨텐츠 이후에도 뭐가 있는 듯 하니, 그거까지 즐기면 플탐이 꽤 될 듯? -AI들이 그러니까.. 적군 AI가 좀 삐꾸들이 있음. 그래서 그 부분에서 몰입이 깨지긴 하는데 큰 문제는 아닌 듯. 결론) 프로즌바이트 번들로 사면 우글우글와글와글 싸게 살 수 있으니 할인할 때 ㄱㄱ. p.s. 불살로 하면 끝까지 불살 하십쇼. 갑자기 막판 가서 못참겠다 꾀꼬리 하면서 사람 죽여버리면 스토리 개판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