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홍콩은 좌측통행인가요? 정신차려보면 역주행하고있네 정의로운 언더커버캅이 되기전에 차선부터 좀 지켜주세요 그리고 맵에 나타나는 이벤트중에 시민을 도와주는 미션이 몇가지 있는데 다섯번중에 세번은 도와주는 중에 퍽치기 하고 도망감 쓸데없이 대륙의 고증이 잘되있는 게임

As Wei Shen, an undercover cop trying to take down the Triads, you'll have to fight your way up the organization without blowing your 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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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홍콩은 좌측통행인가요? 정신차려보면 역주행하고있네 정의로운 언더커버캅이 되기전에 차선부터 좀 지켜주세요 그리고 맵에 나타나는 이벤트중에 시민을 도와주는 미션이 몇가지 있는데 다섯번중에 세번은 도와주는 중에 퍽치기 하고 도망감 쓸데없이 대륙의 고증이 잘되있는 게임
시작하자마자 주인공의 생김새를 보고 현실에 비친 거울의 내 모습을 보고 흐음? 하게 되는 게임 슬리핑독스입니다. 왠지 내가 살만 빼면 주인공처럼 인기있어 질 것인가 라는 희망도 갖게 될 만큼 주인공이 구립니다. 그런데 게임을 하며 주인공의 호쾌한 액션을 보고 있으면 저 쭉 찢어진 눈매가 왠지 브래드 피트를 닮은 것 같기도 합니다. 그만큼 플레이하면서 캐릭터가 호감이 갑니다. 전체적으로 볼륨을 늘리기 위해 의미 없는 퀘스트들 퀄리티 낮은 부가 요소들이 눈에 뜁니다. 찢어진 눈을 가진 주인공이 정겹기만 합니다. 중반부의 지루함을 좀 참아내면 적당한 플레이 타임에 엔딩을 볼 수 있는 게임입니다.
어떤 상황이든 일은 항상 꼬리를 물고 꼬리를 문다. 이 만한 현실을 재대로 재현한 게임이 있을까? 사람이 보여줄수 있는 욕망과 복수 분노 는 이게임이 잘 장식 되어 있다. 결국 현실과 똑같이 비슷한것 끼리 꼬리를 물고 늘어나게 된다. 그렇다 정직하게 살면 그거에 맞는 길이 열리지만 잘못된 악행을 가한다면 그거에 맞는 길이 열리게 된다. 인터넷이 거미줄처럼 늘어나는 이유도 이중 하나가 아닐까?
이번 여름 세일에 4.99 달라에 샀습니다.평소에 별 관심 없던 게임이었는데 세일 기간에 구매하여 즐기고 있습니다.생각보다 정말 재미있어서 직작에 구매해서 플레이 해볼걸 후회하고 있습니다.일단 최적화가 너무 마음에 듭니다. 어딜가든 붐비는 시내도 너무 좋습니다. 또한 다양한 액션씬 화려한 액션을 이용한 미션 수행도 너무 좋습니다. 낮과 밤에 즐기는 화려한 홍콩 거리도 매우 인상 깊네요. 다만 아쉬운 점 몇가지는 일단 다양하지 않는 서브 미션 (이건 뭐 다른 오픈 월드도 마찬가지긴 합니다)뭔가 버그가 있는지 너무 빠르게 미션 진행을 하면 팅기는 현상이 있네요. 여튼 이 게임은 이제 4.99달러에 구매를 고려할 많은 게이머분들이 있을것으로 생각합니다.4.99달라 그 이상의 값어치가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즐겨보세요.
액션, 스토리, 분위기 모두 뛰어난 작품. 유저한글화로 인해 더욱 몰입하여 즐길 수 있습니다. GTA 홍콩버전이 아닌 슬리핑독스라는 독자적인 브랜드로 확실히 자리매김하였고, 오픈월드 장르를 대표할만한 게임으로 손색이 없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