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 툼레이더 향기 찐하디 찐하고 맛도리임. 최근 게임들 중에는 이것만도 못하는 게임들이 천지인데.. 어드벤처한 그런 맛을 너무나도 잘 표현한 작품 중 하나인듯

Rise of the Tomb Raider: 20주년 기념판에는 기본 게임과 완전히 새로운 콘텐츠가 담긴 시즌 패스가 포함됩니다. 새로운 “핏줄” 스토리에서 크로프트 저택을 탐험하고 “라라의 악몽”에서 좀비의 습격으로부터 크로프트 저택을 지켜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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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죄를 지엇읍니다.. 이 게임을 2016년에 하지 않은 죄 지금 하기엔 그래픽이 낡았지만 그때 했으면 영화 보는줄 알았을듯
툼레이더 리부트를 플레이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 게임을 접한다면 괜찮은 게임일 것이다. 이 게임을 접하는 대부분의 사람이 툼레이더 리부트를 플레이 했던것이 문제 같음. 툼레이더 리부트와 비교할 수밖에 없으니 참고. 리부트에 비해 아쉬운 점이 많음. 리부트에서 느꼈던 재미 중에서 탐험에서 오는 재미가 컸음. 급박한 분위기의 연출도 뛰어났음. 하지만, 이 2가지의 요소가 라이즈 오브 툼레이더에서는 반감되었음. 탐험. 난잡하고 불필요한 탐험처럼 만들어놨음. 리부트에서는 적당한 크기의 맵, 적당한 수집품의 분포로 유물과 문서를 찾아다니는 재미가 쏠쏠했는데, 이 게임은 문서 개수부터가 200개임. 쓸데없는 곳에 놓여 있는 것이 대부분임. 탐험한다기보다 노가다로 찾는다는 기분이 들었음. 물론 이 수집품을 찾는 재미를 느끼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나는 별로였음. 스토리와 연출. 또 비교하자면 리부트에 비해 너무 비현실적임. 리부트도 비현실적인 내용이 많이 나왔지만, 이건 더 심함 ㅋㅋ. 리부트하면 긴박함에서 오는 다양한 연출이 게임을 흥미롭게 만들고 종료하기 힘들게 진행되었다면, 이 게임은 컷씬만 늘고 그 컷씬 안에 담겨 있는 내용은 부실하다고 느꼈음. 그냥 리부트에 비해 아쉬운 점이 많았음. 게임 자체에서 오는 재미가 있긴 하지만, 리부트를 재미있게 플레이한 입장에서 아쉬운 후속작이라 생각함. 벌써부터 섀오툼이 두렵...
맥북에어m5에서 잘 돌아갑니다. 한국어라 편하게 하게되었네요.
괜찮아요 다행스러운건 예전처럼 흔들림이 심하진 않아요 옵션도 있긴 한데 그래도 가끔은 다양한 방식으로 흔들림이 있어서 울렁거릴때가 가아아아아끔 있지만요 버틸만 합니다 저번것과 다르게 이건 이것저것 재료를 모아야 되더라구요 그래서 생각보다 재미가 더 느껴졌어요 아직 다 깨지는 못했지만 즐겨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