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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시점 플레이 · 362시간2015.06.14 작성
1951년 7월 12일에 제 외할아버지의 고환이 어떻게 터졌었는지를 상세히 시연해주는 게임입니다.

In the dark days of the end of World War Two amidst the ruins of Berlin, one bullet can change history…
1951년 7월 12일에 제 외할아버지의 고환이 어떻게 터졌었는지를 상세히 시연해주는 게임입니다.
우리 인간적으로 고환은 쏘지 맙시다, 시발 존나 못됐어
랄부 터트리는 맛도있고, 작품성이나 그래픽도 훌륭하고, 엔딩도 준수했음. 무엇보다 맞출떄 짜릿한 쾌감이 잊혀지지않음.
저격총에 맞을 때의 연출이 일품인 명품 저격 게임입니다. 스나이퍼 고스트 워리어 2처럼 은신해서 가는 루트도 존재하는데 뭔가 너무 답답하고 비교적으로 잘 들켜버려서 그냥 전부 스나이핑 하고 가는 게 편하더군요. 총알이 머리통을 관통하면서 두개골이 뚫리는 모습을 볼 수가 있고 정강이 뼈가 박살나는 모습도 보실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제일 고통스러운 건 파이어 에그가... 아무리 적군이지만 남자로서 그것만은 지켜줍시다.
히틀러의 총알에 부랄을 탕! 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