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 경험 자체는 신선하긴 하지만 다른 덱빌딩 게임에 비해 루즈한 부분이 많음 일단 캐릭별로 플탐 박으면서 해금 시켜야 핵심 파츠 나오는거나 어느정도 사기쳐도 생각보다 뽕맛이 아쉬웠는데 내 덱파워가 쌔지는 빌드업 구간이 적어서 그런가 덱 빌딩의 재미가 다른 덱빌딩 게임에 비해 아쉽다고 느껴졌음 그리고 해금 안된 상태에서 난이도 높은 묵시록 같은건 기본으로는 구조적으로 쉽지 않은거 같다는 생각이 듬 일단 더 해보겠지만 지금까지는 압긍치고는 많이 아쉽다 ================================== 거너 막보 잡고 진엔딩이랑 록시 모든 트로피 획득까지 진행하고 다시 적음 해금이나 난이도 설정은 설정창에 들어가면 해금 무시하고 풀 수 있게 해놨었음 그럼에도 여전히 내가 느낀건 덱빌딩 구간이 많이 아쉬운 게임이라 느꼈음 내 덱이 쌔진다기보다는 특정 카드가 쌔서 이긴다는 느낌이 강하게 느껴졌음 원래 이런 덱빌딩게임이 핵심 키카드가 강한게 어떻게 보면 당연하지만 유독 이 게임은 기회비용이 적다보니 더 심하게 느껴짐 이해하기 쉽게 내가 최근에 했던 슬더스나 몬스터 트레인2로 비교하자면 슬더스의 맵의 1/3수준의 짧은 진행 횟수다 보니 기회비용이 적은데 맵길이가 짧더라도 몬스터트레인2 에서는 전투1회당 보상을 2~4회까지 선택 할 수 있어서 천천히 나오는 보상들을 보며 맞춰 갈 수 있었는데 이 게임은 다르다. 즉 슬더스 기반의 덱빌딩이지만 유물,카드,업글 등 재화가 한정되면서 여러 바리에이션을 능동적으로 플레이하기 어렵다고 느꼈고 확실한 키카드 2~3개를 기준으로 덱압축하고 집중하는게 괜찮게 느껴졌음 초반에 키카드 안 나오거나 뒤죽박죽 나오면 골드 연속킬 보너스도 얻기 힘들어서 스노우볼링이 크게 굴러감 그래서 이 단점들을 다양한 캐릭터+3개의 로봇으로 보완을 했지만 덱빌딩 자체가 아쉬워서 추천하기앤 애매하지만 그렇다고 재미없지도 않아서 비추하기도 애매한데 사기쳐서 보스를 잡았는데도 덱 빌딩에 아쉬움이 느껴지는거 보면 할인 할때 아니면 추천하지 않음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건 나한테는 압긍 할 정도는 아니고 3.5/5 정도 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