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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scent는 사이버 펑크 세계에서 벌어지는 단독 및 협동 액션 슈터 RPG입니다. 여러분 모두를 소유한 메가 기업인 The Ascent 그룹이 방금 붕괴되었습니다. 기업 없이 살아남을 자신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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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할인하면 8000원 정도지만 게임의 퀄리티는 2~4 만원 짜리 퀄리티 하지만 스토리의 길이 컨텐츠를 생각하면 딱 8천원 ~ 1만원 정도 디엘씨까지 클리어 후 뭐 없다 2022 년에 유기된 게임 할인할때 사서 즐기고 빠져보자
60%이상 할인받아 구매함 조금 여유롭게 플레이 하고, 24개 정도의 사이드 미션과 함께 약 20시간의 플레이타임으로 모든 메인미션 완료함 리뷰는 1회차 기준으로 평가했음 게임 하는동안 게임이 멈춰버리는 버그 3번 경험 게임 하는동안 눈에 띄는 버그 1번 경험 버그 : 맵 이동과 동시에 택시를 이용하려 할 경우, 조작이 불가능한 상태로 게임 불가 개인평 : 사려거든 무조건 할인 할 때만 살 것. 요약 : 게임이 이야기,레벨업,파밍같은 모든 요소에서 컨텐츠가 빠르게 소모됨 사실상 중반부 부터 이미 게임의 한계가 보여지며 곧 엔딩이 올 것 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듦 게임플레이 게임을 캐주얼하게 인식한다면 나쁘지 않지만, 조금 깊이 있게 하려 하면 그 깊이감은 발바닥 선에서 그친다. 1. 움직임 가벼운 편, 개인에 따라 다르겠지만 움직임이 가벼운만큼 게임도 캐주얼한 느낌이 들게됨 2. 이동 방향에 따른 모션이 자연스러움. (움직이는 중 쳐다보는 방향 전환) 다만 이동속도의 변화는 없으므로 뒷걸음질의 속도가 어색함 3. 달리기와 같은 가장 기초적인 기능이 없어 아쉬움 4. 조준사격과 지향사격은 서로 사격하는 높이가 다른데, 이는 단조로울 수 있는 탑다운 슈팅게임에 나름 재미 요소가 되는 것 같음 5. 성장 요소는 레벨업과 재미 없는 업그레이드 뿐... 그마저도 스탯은 20까지. 무기는 10까지 레벨업 가능. 다른 게임처럼 랜덤 무기에 특수 능력이 붙었다면 파밍하는 재미라도 있었을 것임 6. 아이템에 등급이 존재하지만 지정된 아이템에 지정된 등급임. 상술한대로 무기는 업그레이드만 하여 등급을 올릴 수 있고 방어구는 그냥 게임 하면서 파밍하든, 상점에 구매하든 해야함 그래픽 개인적으로 전반적인 그래픽은 너무나 만족스러움 1. 게임의 그래픽옵션이 중간 정도임에도 불구하고 광원효과 덕인지 비주얼이 준수함. 단, 평소 화면 상태에서일 뿐, 컷신 등의 확대샷에선 확실히 떨어지는 느낌이 있으니 유의. 그래픽 질감은 폴아웃4의 질감과 유사한 느낌 2. 오픈월드가 아니다보니 갈 수 있는 곳은 제한적이지만, 짜임새가 좋아 어딜 가도 멋진 그래픽을 볼 수 있음 3. 랜드마크에선 캐릭터 중심의 화면이 배경 중심으로 바뀌는데, 스샷 찍기 좋음 단, 사진 모드 안돼서 UI다 나오는 상태로 찍어야함 4. 물 그래픽은 거의 없는 수준. 분명히 물에 잠긴 지역이 있는데, 저 깊은 곳의 시야가 탁 트일 정도로 물 그래픽이 엉성함. 더러운 배경만큼 물도 탁하게 하여 시야를 차단했다면 더 분위기 있을 것 같음 5. 이런 비주얼을 위해 UI를 최소한으로 줄였지만, 비주얼을 위해 편의성을 버린 느낌이 강함 6. 물리엔진이 적용된 개체들이 유리로된 바닥을 뚫고 떨어지는 경우가 자주 있음. 사운드 AAA급 게임만큼 다채롭진 않지만 볼륨감은 좋음 게임 시스템, 밸런스 등 중구난방, 레벨링 이상함. 무기 밸런스가 좋지 않음 1. 사이버펑크라는 배경은 정말 잘 만든 느낌이지만, 캐릭터 육성에 있어서 사이버 펑크는 존재하지 않음 예로 신체 개조와 비슷한 기능은 있지만, 그저 아이템을 교체하는 느낌으로 별 거 없음. 2. 레벨 8에 적정레벨 5짜리 사이드미션을 받아 그 지역에 갔더니 레벨 15 이상급의 적이 있어 진행 불가능한 상황이 될 만큼 맵 밸런스가 엉망. 캐릭터 레벨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하는 레벨링 디자인이었다면 재밌을 것 같음. 3. 스토리가 난해하다 뭐다 해서 그래도 집중하면 알 수 있겠지 했지만 플레이어가 직접 코덱스를 열어 세계관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절대 이 스토리를 알 수 없을 만큼 고유 명사가 난무하고, 이를 설명하는 코덱스에서조차 이해하기 어려운 설명이 있을 수 있음 4. 맵 열어서 퀘스트 확인하면, 해당 퀘스트가 어디로 가야하는지 나오는데 한 번에 하나의 퀘스트만 활성화 할 수 있어 맵 이동시에 이 맵에 어느 퀘스트가 있는지 확인 해야하는 번거로운 상황이 발생함.
[메인 스토리(DLC포함) 클리어 후기 (도전과제 63/66)] 사이버펑크 좋아하는 사람으로선 정말 매력적인 게임. (멀티는 최대 4인까지 가능) 요약 : 재밌는 슈터 게임, 좋은 사이버펑크 세계관이지만 매우 불친절, 인디게임 한계의 문제, 번역 문제 할인하면 만원쯤 하는데 충분히 돈 값함. DLC스킨은 필요 없는데 스토리 추가되는 [Cyber Heist]는 필수임. DLC 지역을 가야 좀 박진감 넘치고 전투 손맛이 좋고. 고렙 지역이라 어쩔 수가 없음. 맵도 진짜 화려함. [Cyber Heist 추가 컨텐츠 : 메인퀘1 , 서브퀘3 , 신규 무기 및 근접 무기 추가 새로운 지역] 근데 버그가 진짜 너무 많고 진행 불가 버그나 프리징 현상, 언리얼 엔진 에러, 캐릭터 끼임, 등등 많은 문제점이 많아서 자주 재부팅 해야 함. 멀티는 저런 버그 때문에 진행 중 방장(호스트)가 걸리면 전부 멈춤. 하여튼 욕이 나오게 버그는 많은 편. 무언가 퀘스트가 진행이 안 되는 경우엔 대부분 버그임. 사펑에 전화 오다가 말 끊겨서 버그 걸리는 거랑 비슷한 현상. 그냥 재실행하셈. 게임 템포가 초반엔 좀 별로고 중후반 가야 재밌어짐. ★옵션에서 자동 조준 보정은 올리지 말자. 게임의 재미가 많이 반감됨. 이거 올려버리면 스텟중에 조준 스텟이 무용지물이 되고 노잼됨.★ [장점] 단점을 씹어먹을 요소들 멋진 아트와 맵. 뛰어난 사운드. 전투는 재밌는 편. 제대로 된 사이버펑크 세계관 맵 하나하나 대충 만든 곳이 없음. 전투와 그래픽 때문에 눈이 즐거움. [단점] 1. 스토리는 그게 뭔데 씹덕아식 고유명사 난발. 스토리를 좀 제대로 보고 싶으면 당신은 처음 이 게임을 키면 코덱스(사전)을 켜서 모든 텍스트와 설정을 다 읽어야 한다. 게임을 하면서 계속 추가되는 코덱스(사전)은 무조건 틈틈이 읽어야 한다. 예시 : 파판13식으로 설명하면. 펄스의 팔씨의 르씨가 코쿤에서 퍼지 라는 식으로 설명함. 2. 사이드 미션들의 레벨 디자인이 엉망 3. 버그 좆망겜 4. 번역이 구글 번역기를 돌렸나? 좀 많이 안 좋은 편. 5. UI UX가 진심 쓰레기인 편. 가독성 개구림. 6. MAP 시스템과 마커 시스템 안내 시스템이 쓰레기임. 이건 해보시면 암. 7. 네온사인. 흔들림. 흐림 현상. 등등 눈뽕이 심한편. 8. 스킬 , 무기의 종류 , 보조무기 , 특수무기(수류탄) 등의 개성이 적고 갯수가 적어서 아쉬움. 9. 사이버덱(해킹)은 진짜 그냥 어거지로 넣은 느낌. 렙업해도 의미가 별로 없고 뭔가 부수적인 기능이나 이런 게 없어서 아쉬움. 10. 달리기 기능이 없어서 항상 느린 속도로 다녀야 함 이동속도 느림.(게임의 70%는 걸음. 택시 ,지하철 등 빠른 이동 수단은 해당 지역에서만 쓸 수 있어서 어차피 걸어야 됨) 11. 무기 밸런스가 좀 안좋은편.
장점 : 액션, 사이버펑크에 어울리는 여러 무기와 기술을 쓰며 적을 쓸어버리는 재미가 있다. 단점: 컨텐츠 부족, 게임의 기본은 잘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을 확장하면 여러 가능성이 있는 게임으로 발전할 수 있었겠지만 제작자가 유기하고 다음 작품으로 넘어갔다. 사이버펑크 '디아블로' 타입의 핵엔슬래쉬로서 발전할 가능성이 있지만 제작사가 다음 게임에 집중하며 업데이트를 중단한 건 매우 아쉬운 부분이다.